[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정승우 기자] 부천FC1995 성예건(21)이 K리그 데뷔 두 달 만에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품에 안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성예건을 2026시즌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매달 K리그1에..
로베르트 모레토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로베르토 모레노 축구대표팀 신임 감독이 한국행이 지연되는 가운데 이미 업무에 돌입했다. 그의 장기로 잘 알려진 데이터 활용 분석에 그치지 않고, 선수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해 경기 계획을 수립하는 중이다.모레노 임시감독은 지난 1일 선임됐다. 원래는 ..
이창현 기자부천 FC 1995(이하 부천) 소속 성예건이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보도자료를 통해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로 성예건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 엄지성(10번)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 챔피언십에서 활약하는 엄지성(스완지시티)과 배준호(스토크시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 직전 소속팀 경기에서 나란히 교체 출전했습니다. 엄지성은 9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계획형 인간’ 서민우(강원FC)는 계속해서 자신만의 목표를 수립하고 있다.1998년생인 서민우는 축구선수로서 최전성기 나이에 접어들었다. 꾸준함과 성실함을 거듭하며 이제는 K리그 내 수준급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정경호 감독 체제의 강원FC에선 중원의 사령관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아시안게임 4연패의 숨은 키플레이어는 김명준(20·헹크)이다.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이민성호는 대회 4연속 금메달에 도전하고 있다. 아시안게임의 성패는 밀집수비 타파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A대표팀급 전력을 구축한 한국을 상대로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8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의 주인공이 됐다. 올 시즌 2~3월과 4월에 이어 개인 세 번째 수상이다.김기동 감독이 지휘하는 서울은 8월 치른 K리그1 6경기에서 4승 2무를 기록했다. 월간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선..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정승우 기자]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올 시즌 세 번째 ‘flex 이달의 감독상’을 품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김기동 감독이 8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지난 2~3월과 4월에 이어 이번 시즌에만 세 번째 ..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김기동 FC서울 감독이 8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올해만 벌써 세 번째다. 그는 지난 2-3월, 4월에도 '이달의 감독상'을 거머쥐었다.FC서울은 8월에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6경기에..
[K리그1] 울산, FC서울과 홈 맞대결에서 1-0 승리... 3G 무패+2위 도약▲ FC서울을 상대로 도움 1개를 추가한 이동경(울산HD)ⓒ 울산HD 공식 홈페이지울산이 선두 서울을 격파했고, 그 중심에는 문수의 '왕' 이동경이 있었다.김현석 감독이 이끄는 울산HD는 8일 오후 7시..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김기동 FC서울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서울의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는 김기동 감독이 올 시즌 세 번째 이달의 감독상을 품에 안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김기동 감독이 8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
이창현 기자김기동 FC 서울 감독이 8월의 감독으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기동 감독이 8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3월과 4월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수상이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 서울은 8월에 열린 6경기에서 4승 ..
[골닷컴 강동훈 기자]올해 초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당시 준결승과 3·4위전에서 최악의 경기력 속 각각 일본과 베트남에 잇달아 패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사실상 제로(0)인 상황 속에서 이영표 해설위원과 설기현 감독은 한국축구가 아시안게임에서 전례 없는 4연속 금메달 대기록을 ..
중국 자오쑹위안이 지난 5월 U-17 아시안컵 일본전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중국의 홀란’으로 불리는 17세 고교생 공격수 자오쑹위안(赵松源)이 중국 성인대표팀에 처음 전격 발탁됐다. 프로경기 출전 경험조차 없는 고교생이 성인대표팀에 이..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순간 ‘아차’ 싶더라, 골을 많이 넣어본 선수가 아니어서 몸이 반응한 것 같다.”K리그1 울산HD의 수비수 심상민은 프로 데뷔팀이자 친정팀 FC서울을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한 뒤 이렇게 말하며 머쓱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