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코뼈 골절'…11일 퇴원하지만 상태 지켜봐야문보경도 허리 통증 이슈…내야진 운용 고민 심화김도영.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예기치 못한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부상에 깊..
김현준이 타격을 준비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야구 선수는 경기에 나서야 빛을 볼 수 있다. 모든 선수들은 최대한 많은 경기에 나가길 바란다. 특히 1군에 어필을 해야 하는 선수들이라면 더욱 그렇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현준은 상무 시절 가장 중요한..
(엑스포츠뉴스 인천, 이우진 기자) "한 시즌 반짝하는 선수보다 오래 야구를 잘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SSG 랜더스의 '수호신' 조병현이 2년 연속 2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눈앞의 기록에 만족하기보다 팀 레전드 김광현과 최정처럼 오랜 시간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더 ..
[스타뉴스 | 인천=안호근 기자]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가 10일 한화 이글스전 승리를 따낸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앞두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안호근 기자"단기로는 (폰세, 페디보다) 더 좋은 것 같다."이숭용(55) SSG 랜더스 감독은 복덩이 외국인 투수 페드..
박진만 감독, 미래 선발로 낙점장찬희 | 삼성 라이온즈 제공어떤 위기가 닥쳐도 표정 변화 없이 공을 던진 오승환의 별명은 ‘돌부처’였다. 오승환이 삼성에서 은퇴하고 1년 뒤, 오승환보다 더한 돌부처가 나타났다. 1년 차 신인 장찬희(19)다.장찬희는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전..
곽빈. 연합뉴스야구는 ‘투수 놀음’이다. 강력한 선발 투수를 다수 보유한 팀은 가을 야구 진출을 비롯해 우승까지 절대적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년 하위권을 전전하다 지난해 코디 폰세·라이언 와이스 최강의 외인 듀오를 앞세워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고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준우..
코뼈 골절 수술 김도영 오늘 퇴원4위로 PS행 땐 와일드카드 결정전6위 NC 승승장구… 5위 두산 추격2승 10패 열세 NC 만난다면 ‘악몽’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지난 9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안방 경기에서 4회말 기습번트를 시도하다 타구를 얼굴에 맞..
[스타뉴스 | 김해=박수진 기자] 10일 롯데전을 마친 최지만이 동료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울산 웨일즈10일 롯데 자이언츠와 퓨처스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스타뉴스와 만난 장원진 감독. /사진=박수진 기자울산 웨일즈 장원진 감독이 어느새 팀의 핵심타자로 자리 잡은 '메이저리그 출신..
한화 이글스 한지윤이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만루홈런을 기록했다./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 한지윤이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안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좋은..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접전 끝에 1점 차 패배를 떠안았다. 하지만 패배 속에서도 눈에 띈 타자가 있었다. 경기 후반 투입된 외야수 박정우가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줬다.박정우는 1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
▲ 김강률 ⓒ곽혜미 기자▲ 장현식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10일 투수 배재준과 조원태, 김윤식을 1군에서 말소했다. 이들은 9일 한화전에서 1이닝 12실점이라는 굴욕적인 기록을 가져온 뒤 1군에서 사라졌다. 4위 KIA에 1.0경기 차로 쫓기고 있는 팀 ..
AG 출전 의지… KBO “몸상태 확인”한국 야구 대표팀의 간판타자 김도영(23·KIA·사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코뼈 수술을 받았다. KIA는 10일 “김도영이 하루 전 구단 지정병원에서 코뼈를 원래 위치로 맞추는 수술을 받았다. 입원 치료 후 11일 퇴..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번트를 대다 코를 다쳤다. 얼굴을 수건으로 감싸고 괴로워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몰카 보는 줄 알았다.” 1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 KIA 타이거..
[OSEN=인천, 이대선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2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8위로 올라섰다. SSG는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SSG는 롯데를 제..
(엑스포츠뉴스 인천, 이우진 기자) SSG 랜더스의 '에이스' 페드로 아빌라가 KBO리그 입성 이후 좀처럼 공략당하지 않는 비결을 '노력'에서 찾았다. 어느덧 10경기를 소화했지만 상대의 분석에도 흔들리지 않고 있는 가운데, 내년을 넘어 2028년까지 SSG와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