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결승 홈런을 때려낸 이재현. 고척=김수민 인턴기자"이겨서 다행이지만, 반성해야 하는 경기다."내야수 이재현(23·삼성 라이온즈)이 위기에 빠진 팀을 구했다.이재현은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크리스 페덱이 7월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을 마치고 승리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보다 훨씬 안정적이더라" 극찬도 이런 극찬이 없다. 단 한 경기를 던졌는데 주변에서 칭찬이..
[사진] 브루스 짐머맨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이 팀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을까.한화는 지난 20일 브루스 짐머맨을 계약금 7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인센티브 7만 달러 등..
▲ 최원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최원태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최원태(29)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⅔이닝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5탈삼진 4실..
KT 후반기 상승세 주역 힐리어드KT 샘 힐리어드. KT 위즈 제공가장 넓은 구장인데 홈런 6개나 날려 KBO 데뷔전 치른 곳이라 맘 편하고 다른 경기장보다 유독 공이 잘 보여 카우보이 모자 쓰고 출근한 페덱처럼 나 역시 텍사스 출신 자부심 느껴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개장한 잠실구장..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아홉수는 없었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이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과 함께 데뷔 첫 10홈런-10도루라는 의미 있는 기록까지 작성했다.박재현은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10..
신인왕 출신 6년차… KIA 선발 마운드 언제 오를까시속 150㎞대 좌완 파이어볼러올 전반기 10차례 선발 1승 6패후반기 롱릴리프 맡아 ‘승전고’“아직 만족하기엔 이르다” 진단시라카와 부진 땐 기회 올 수도KIA 타이거즈 이의리이의리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아픈 손가락이다. 광주..
페덱, 데뷔전서 6이닝 무실점 승리MLB 통산 210경기 뛴 보스 기대감‘약점’ 투수 미야지 대체 선수 주목크리스 페덱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핵심 전력인 외국인 투수 영입에 연달아 광폭 행보를 보이면서 우승 퍼즐을 맞춰가고 있다. 삼성이 마지막 아픈 손가락인 아시아쿼터 선..
‘1개월 징계’ 배재고 사태 일단락배재고 새달 봉황대기 출전 가능대입·프로 드래프트 불이익 없어충암고도 ‘계엄 잔당’ 낙인 피해자경기 중 독한 혐오 주고받아 상처‘스벅 구호’ 이후 야구 문화 달라져청룡기 고품격 응원·손편지 눈길지난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KIA의 경기. SSG 이숭용 감독이 생각에 잠겨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16/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KIA의 경기. SSG 이숭용 감독이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인천..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두산의 경기. 두산 박찬호가 헛스윙 후 아쉬워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1/[수원=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웃어야 해, 울어야 해.밥상은 계속 차려지는데, 스스로 걷어차기 바빴다. 도저히 이길..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23)이 결승 홈런을 쳤지만 실책의 아쉬움을 더 크게 느꼈다. 이재현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9번 ..
21일 NC전서 5-7 패, 6연패 수렁주전 포수 박동원 '문책성 교체' 팀은 투-타 불균형 속 집단 슬럼프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팀이 연패에 빠지자 매우 예민해졌다. 21일 NC 다이노스전에서 포수 박동원이 안일한 플레이를 펼치자 가차없이 더그아웃으로 불러 들였다. /뉴시스[더팩트..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0일 아리엘 후라도(투수)의 부상에 따른 대체 선수로 올 시즌 MLB 토론토와 미네소타에서 뛴 오스틴 보스(투수)를 영입했다. 사진은 토론토 시절 투구하고 있는 보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2026년은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박진만 감독..
▲ NC 김휘집 ⓒ NC 다이노스▲ NC 김휘집 ⓒ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그냥 돌렸습니다. 대충. 열심히 준비하고 가벼운 마음으로."후반기 6경기에서 홈런 3개를 기록하고 있는 '후반기 홈런왕' NC 김휘집이 뜻밖의 비결을 공개했다. 경기 전 전력분석 자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