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키움을 상대로 쉽지 않은 경기를 이어갔던 삼성라이온즈가 고척 원정 시즌 첫 승리로 1위를 지켰습니다.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시즌 10번째 맞대결에서 삼성은 상대의 추격에도 후반 집중력을 보이며 8-6 승리를 거뒀습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NC 다이노스 김휘집이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7회 결승 투런 홈런을 터뜨려 팀의 3연패 탈출에 앞장 섰다. 경기 후 인터뷰를 하고 있는 김휘집. /[email protected][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NC 다..
KIA 투수 성영탁. 사진=구단 제공KIA 타이거즈 투수 성영탁(22)이 친형의 금전 문제에 대해 사과했다. 성영탁은 22일 개인 SNS에 "최근 제 형과 관련된 금전 문제로 많은 분으로부터 연락받게 돼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삼성 미야지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5.12/[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전반기 막판 2군 재조정을 거쳐 돌아왔지만, 복귀전에서 단 3구 만에 사라졌다. 이후 5경기 연속 등판 기회조..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 9회초 2사 1루 KIA 김민규가 타석에 나서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18/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 9회초 2사 1루 KIA 김민규가 ..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과 키움의 경기. 8회초 삼성 이재현이 결승 1점 홈런을 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 선두권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이 최근 8승 2패로 1위를 굳게 지킨 가운데 2위 kt도 비록 무승부에 머물렀지만 최근 7연승과 2위를 유지한 반면..
[스타뉴스 | 수원=신화섭 기자] 두산 1루수 세베리노가 21일 수원 KT전 1회말 악송구를 한 뒤 3루 쪽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OSEN의욕이 너무 앞선 것일까.두산 베어스의 새 외국인 타자 세베리노(27)가 KBO리그에서 호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세베리노는 두산이 5강 그 이상..
타격 부진으로 전반기 종료 앞두고 나란히 1군 말소19일 1군 동반 복귀…나승엽 2경기 연속 멀티히트[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수비를 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
[OSEN=창원, 이석우 기자] 2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연장 승부끝에 NC 다이노스에 6-2로 승리한 후 김태형 감독..
NC 구창모는 건강한 몸 상태와 달라진 투구 패턴으로 규정이닝, 풀타임 두 가지 목표에 도전한다. 사진제공|NC 다이노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구창모(29·NC 다이노스)가 데뷔 12년 만에 규정이닝(144이닝)과 풀타임에 도전한다.구창모는 정규시즌 17경기서 8승2패, 평균자책점(..
전국구 떼창 이끈 마성의 희망가“빨리 아웃되면 안되는데” 행복한 고민KIA 한준수 I KIA 타이거즈 제공지난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 올스타전에서는 어느 선수의 응원가를 10개 구단 팬들이 전부 같이 부르며 응원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각자 다른 팀 유니폼, 서로 다른 선수의 ..
KIA 타이거즈 조상우가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 직후 단상에서 인터뷰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구위는 좋은데, 마무리로는…”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에게 지난 9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앞..
▲ 부상 복귀 이후 놀라운 타격감을 선보이며 KIA 타선을 이끌고 있는 해럴드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의 새 외국인 타자로 입단한 해럴드 카스트로(33)는 확실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어느 날은 장점이, 어느 날은 단점..
KIA 박재현./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이제 홈런 미련은 없다. 출루 많이 하겠다".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데뷔 처음으로 두 자릿 수 홈런을 터트렸다. 지난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팀간 10차전에..
이재현이 8회초 결승 솔로포를 터뜨리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게임노트]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잠실] NC [7-5] LG [승]전사민 [세]임지민 [패]김윤식 3위 LG 트윈스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에 5-7로 패해 6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날 승리한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