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태양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오늘처럼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롯데 자이언츠 한태양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3루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8회초 1사 1,3루 한화 강백호가 1타점 희생타 직후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3/[광주=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해결사 역할이 이렇게나 중요할까.한화 이글스는 21일 광주 기아..
[스타뉴스 | 부산=김동윤 기자] SSG 이숭용 감독(가운데). /사진=강영조 선임기자 지난해 3위 팀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추락이다. 1년 만에 최하위권으로 고꾸라진 SSG 랜더스에 이숭용(55) 감독은 먼저 자신을 탓했다. SSG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울산 웨일즈가 20일 문수구장에서 지역 25개 사회인 야구팀 소속 60명을 대상으로 제2회 ‘WHALES-UP 사회인 야구 클리닉’을 진행했다. 사진 | 울산 웨일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울산 웨일즈가 제2회 ‘WHALES-UP 사회인 야구 클리닉’을 성황리에 마쳤다.울산 웨일즈..
한준수 /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초반부터 일찌감치 승부가 기운 것이나 마찬가지였다.기아타이거즈는 7월 2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7-3으로 신승했다.특히 2안타 3타점 홈런 1개를..
나성범 I KIA타이거즈 제공통산 300홈런 신호탄…뜨거워진 방망이 김도영 활약에 카스트로까지 폭발, 중심타선 퍼즐이 딱 “시즌 끝까지 잘 해서 시즌 초 약팀 평가 뒤집고 싶다”나성범(37·KIA)은 지난 17일 인천 SSG전에서 시즌 18호 홈런을 쳤다. 2-3으로 뒤지던 3회초 무사..
7회 결승 2점홈런을 쏘아올린 NC 김휘집. NC 제공‘7월 홈런왕’ NC 김휘집이 팀을 3연패에서 건져냈다. NC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방문경기에서 7회초 김휘집의 결승 2점 홈런(시즌 7호)에 힘입어 7-5로 승리했다. LG는 6연패 늪에 빠졌다.팽팽하던 5-5 ..
[앵커] 프로야구 KIA가 외야수 3인방 박재현과 김호령, 나성범의 맹활약을 앞세워 후반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19살 막내 박재현이 시즌 10호 홈런을 터뜨려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주 KIA의 후반기 3연승을 이끈 중견수 김호..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몸쪽 깊숙이 파고든 공에도 방망이를 멈추지 못했다.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두산)의 힘겨운 KBO리그 적응기를 압축한 듯한 장면이다. 세베리노는 21일 경기도 수원 KT 위즈파크서 열린 KT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원정경기에 4..
삼성 페덱. 삼성 제공"100%가 아니라던데 저 정도면..."데뷔전부터 날카로운 체인지업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크리스 페덱(삼성 라이온즈). 그런데 더 놀라운 증언이 나왔다. 페덱 본인에겐 완벽한 체인지업이 아니었다는 후문이다. 삼성의 후반기 새 외국인 투수 페덱은 지난 18일 대구 ..
생성형 인공지능(AI) GEMINI가 그린 ‘잠실구장을 배회하는 DTD 유령’유령 하나가 잠실구장을 떠돌고 있다. ‘DTD’라는 유령이.LG는 21일 프로야구 잠실 안방경기에서 NC에 2-5로 역전패했다.그러면서 2020년 6월 19~26일(7연패) 이후 2216일 만에 시즌 6연패에 ..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OSEN=수원, 박준형 기자]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 KT는 오원석을,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1루 KT 힐리어드의 내야안타때 송구 실책하며 선취저 허용한..
약셀 리오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시속 160km가 넘는 강속구를 던진 대체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와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LG 구단은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리오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총액 45만 달러 조건으로 LG 유니폼을 입은 리오스는 KBO리그..
LG 문보경이 4회말 무사 1루서 중견수 플라이를 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마이데일리LG 염경엽 감독이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찬스만 만들어지면 작아지는 LG 트윈스다. 테이블세터가 6출루를 만들었지만 시원한 적시타는 딱 한 번 뿐이었다. LG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