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시즌 시련을 이겨내고 1라운더 지명의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 오재원 ⓒ한화이글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해 호주와 일본으로 오간 한화의 스프링캠프에서 단연 큰 화제를 모았던 선수는 역시 2026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더 외야수 오재원(19)이었다. 당찬 플레이로 1군 ..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투수의 팔에 장전될 수 있는 총알은 한정적이다."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은 지난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결과는 6이닝 1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치면서 ..
키움이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삼성전 시구·시타자로 걸그룹 힛지스를 초청했다. 사진 | 에이치뮤직엔터테인먼트[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걸그룹 힛지스(HITGS)가 고척 마운드에 오른다.키움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삼..
롯데 나승엽이 21일 사직 SSG전서 타격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사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계속 쳤어요. 계속”롯데 자이언츠 나승엽(24)은 21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서 수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어떻게 보면 기적의 레이스다.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은 21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서 4타수 1안타 1득점했다. 1..
리그 홈런 1위 팀 KIA가 어제(21일)도 어김없이 장타쇼를 펼쳤습니다. 경기 초반 터진 홈런 3방을 앞세워 한화를 꺾고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홈런 1위' KIA 타선은 시작부터 불타올랐습니다. 1대 0으로 뒤진 1회 말 카스트로가 솔로포를 쏘아올리..
한준수 /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타이거즈에도 공격형 포수가 등장했다.기아 한준수는 7월 2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3타점 1홈런 맹타를 휘둘렀다.특히 이 날 경기를 ..
체육회 출전 정지 징계 6개월서 1개월로 감경배재고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실효성 고려8월 11일 봉황대기 1회전 나설 예정서울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처분에 대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다.배재고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동인 측은 22일 "대한체육..
▲ 박병호 코치 ⓒ곽혜미 기자▲ 김재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성사됐다면 KBO 리그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김광수 일구회장은 21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정삼흠 전 LG 투수코치와 출연, '서울 라이벌' 두산과 LG가 얽힌..
최원태(왼쪽)와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가 야심 차게 구축한 '최원태인(최원태·원태인)' 선발 듀오가 올해 기대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투구 내용으로 팬들의 시름을 깊게 하고 있다.대형 FA 계약으로 마운드에 힘을 실은 최원태는 극심한 기복과 제구 난조로 인하여 제 몫을 해내지 못하고 있다...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두산 김민석이 9회초 2사 1,3루서 동점 적시타를 터뜨린 뒤 포효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말 그대로 혈투다. 양 팀 합쳐 등판한 투수만 ..
[OSEN=인천, 민경훈 기자]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SSG는 아빌라,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1회말 1사 주자 1루 SSG 최정이 1루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나며 아쉬워..
“팀이 플레이오프를 넘어 우승까지 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오스틴 보스(삼성 라이온즈)의 시선은 정상으로 향해 있었다.보스는 21일 삼성 공식 영상 채널 ‘라이온즈 TV’를 통해 삼성에 입단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최근 삼성에 입단하게 된 보스. 사진=삼성 제공 삼성의 우승에 힘을..
kt 안현민 / 사진=연합뉴스 빗속의 접전은 끝내 승자를 가리지 못했다. kt와 두산이 연장 승부 끝에 2-2로 비겼다.두 팀은 21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맞대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kt는 2위 두산은 5위를 유지했다.경기는 kt가..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KBO리그 데뷔전에서 완벽투를 펼친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의 활약 배경에는 빠른 한국 적응이 있었다.페덱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10차전에 앞서 훈련을 마친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