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불펜진에 구원군이 올라올 예정이다. 주말 삼성과 2연전을 경기를 앞두고 있는 LG는 불펜 재정비가 시급하다. LG는 최근 4연패를 당했다. LG 마운드는 4경기에서 41실점(40자책)을 허용하며 평균자책점 9.73으로 난타 ..
▲ 웨스 벤자민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마음이 무거웠다"두산 베어스 웨스 벤자민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4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투구수 59구, 2피안타 1..
이범호 KIA 감독 KIA 타이거즈가 믿기 힘든 끝내기 기회를 놓쳤다.김도영이 빠진 첫 경기에서 KIA는 끝내 해결사를 찾지 못했다. NC 다이노스와의 광주 맞대결에서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1-2로 패했다. 가장 아쉬운 장면은 마지막 공격이었다.1-2로 뒤진 연장 11회말 K..
OSEN DB[OSEN=한용섭 기자] 2군에 내려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정우주가 퓨처스리그에서 모처럼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정우주는 10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 퓨처스리그 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해 1이닝 동안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한화의 경기. SSG 아빌라가 역투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10/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한화의 경기. SSG 선발 아빌라, 1루수 전의산이 한화 노시환을 땅볼 처리..
KIA 타이거즈 김도영. [연합뉴스]코뼈 골절로 수술대에 오른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는 주말인 12일과 13일 중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10일 "KIA 구단은 11일 김도영의 진단서와 의료진 소견을 대표팀 전력..
11승 거두며 리그 정상급 투수 활약 펼쳐대만 대표팀 발탁돼 한국과 승부 가능성경계 대상 1순위 꼽혀…등판 일정이 변수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왕옌청이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다. 2026.9.9 대전 뉴스1올 시즌 프로야구 최고의 아시..
심각한 부상 피했지만 AG 출전 여부 물음표KBO, 의사 소견 확인 후 상태 지켜볼 계획[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8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6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솔로..
수원KT위즈파크에서 AI치어풀을 사용한 팬들의 모습. 사진ㅣKT[스포츠서울 | 수원=위수정 기자] 경기장 입구에 서자 모바일 티켓을 꺼낼 필요가 없었다. 카메라 앞에 얼굴을 비추자 AI가 단숨에 신원을 확인하고 게이트를 열었다. 입장 전에는 응원하는 선수의 이름과 문구를 입력해 나만의 ..
부상으로 올 시즌 들어 처음으로 경기에서 빠진 KIA 김도영. KIA 타이거즈 제공김도영(23·KIA)이 없는 올해 첫날은 참 길고 길었다.김도영은 9일까지 팀이 치른 122경기에 모두 출장했다.그러나 이 122번째 경기 4회말 번트를 시도하다 파울 타구에 맞아 코뼈가 부러지고 말았다...
세베리노. 두산 베어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연패 탈출에 성공했지만, 반등을 위해 꺼내 든 '야간 특타'의 실효성은 오히려 더 큰 물음표를 남겼다.두산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5-0 완승을 거두며 최근 2연패의 수렁..
사진=KT 위즈 제공 승리가 낯설던 팀에 ‘이기는 습관’이 생겼다. 뒤진 경기를 뒤집고, 잡은 우세는 쉽게 내주지 않는다. 이강철 감독이 600승을 쌓는 동안 KT는 꼴찌 탈출을 걱정하던 막내에서 정상을 다투는 강팀으로 바뀌었다. 이 감독은 10일 부산 사직구장서 열린 롯데전에서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번트 타구에 코를 맞았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이 아시안게임에서 수비까지 할 수 있다면.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김도영의 아이치나..
노시환 "Hit one out, Murph."1980년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중계를 들었던 야구팬들에게 이 말은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 하지만 이것은 데일 머피가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반복되는 고정 멘트가 아니었다. 팀이 정말 한 방을 필요로 하는 순간, 팬들의 마음을 대신하는 외침에 ..
▲ 올 시즌 개인 첫 20홈런-20도루에 도전하는 김주원은 이제 홈런만 2개를 남겨두고 있다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유격수는 보통 포수와 더불어 가장 수비 부담이 큰 포지션으로 뽑힌다. 수비만 잘해도 반은 먹고 들어가는 포지션이다. 이 유격수 포지션에서 공격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