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진 기자 “포인트 잡았으니 놓치지 말아야죠.” 내야수 나승엽(롯데)의 방망이가 예리해졌다. 지난 19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복귀, 2경기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두 개 이상의 안타 기록)를 작성했다. 이 기간 5개의 안타를 몰아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수..
성영탁 사과문[성영탁 소셜미디어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핵심 불펜 성영탁이 친형의 채무 관계에 관해 사과했다. 성영탁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형과 관련된 금전 문제로 많은 분으로부터 연락받았다"며 "형은 어..
8월4~6일 NC와 홈경기서 진행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8월4일부터 6일까지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리미티두 시리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두산 베어스 제공)(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8월4일부터 6일까지 ..
LG 앤더스 톨허스트. LG 트윈스 제공최근 3년간 2차례 KBO리그 통합우승을 차지했던 LG가 전에 없던 위기에 빠졌다. 설마하던 6연패다. 승차 없는 2위로 전반기를 마쳤는데, 후반기를 시작하자마자 5경기 만에 3위로 주저앉았다. 이제는 4위 KIA의 추격이 오히려 부담스러운 처지로..
▲ 카를로스 카라스코.▲ 카를로스 카라스코.[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두 번째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썼다. 요니 치리노스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약셀 리오스를 다시 웨이버 공시한 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에 출전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카라..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카를로스 카라스코. /AFPBBNews=뉴스1초대박이다. LG 트윈스가 올해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현역으로 뛰던 카를로스 카라스코(39)를 새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다.LG 구단은 22일 외국인 선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Carlos Carrasco..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사진제공=LG 트윈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역대 KBO리그에 온 외국인 투수 중 메이저리그 승리가 가장 많은 투수가 온다.LG 트윈스가 새 외국인 투수를 발표했다. 그런데 1987년생이다. 무려 39세다.메이저리그에서만 112승을 거둔 ..
"형에게 피해 입으신 분들에겐 유감의 뜻 전해"KIA 타이거즈 성영탁.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성영탁(22)이 최근 불거진 친형의 금전 문제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성영탁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제 형과 관련된 금..
LG 트윈스가 카를로스 카라스코와 계약했다./LG 트윈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G트윈스가 선발 자원 새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39세 베테랑이다. LG는 22일 "외국인 선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Carlos Carrasco, 1987년생, 키 193cm/몸무게 101kg)과 ..
영입 두 달도 되지 않아 LG를 떠나게 된 리오스. 뉴스1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올 시즌 최대 위기를 맞았다. 6년 만에 6연패에 빠지면서 3위로 내려앉았다. 외국인 교체 카드까지 꺼내들었다. LG는 올스타 휴식기 이후 치른 다섯 경기를 모두 내줬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인 9일 삼..
[비하인드 KBO]지난 6월 14일 KIA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간 두산 손아섭이 안타를 치고 있다. 지난해 LG와 우승 경쟁을 벌인 한화의 트레이드 영입으로 독수리 유니폼을 입었던 손아섭은 올해 다시 두산으로 트레이드됐다. 광주=연합뉴스올 시즌 KBO리그는 유난히 트..
LG 에이스 톨허스트(왼쪽)와 NC 에이스 라일리. 사진=IS 포토, LG 제공LG 트윈스가 '에이스' 앤더스 톨허스트를 앞세워 시즌 최다 6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LG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맞붙는다.LG는 시즌 최다 6연패를 당하면서 선두 자리를 뺏겼을 뿐만 아니..
▲ 21일 광주 한화전을 앞서 1군에 올라오며 다시 기회를 받은 윤도현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제는 KBO리그 최고 스타로 성장한 김도영(23·KIA)은 친구이자 고교 시절 라이벌 중 하나였던 윤도현(23·KIA)에 대해 "정말 잘 쳤다"고 인정한다. 많은 ..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광주 = 이정원 기자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고영민 코치의 시그널을 보고 2루에서 3루로 뛰어오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이정원 기자] "올해 시작할 때만 해도 홈..
▲ KIA타이거즈 성영탁 [KIA타이거즈] KIA 타이거즈 투수 성영탁이 형의 금전 문제와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성영탁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형과 관련된 금전 문제로 많은 연락을 받아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올린다"고 말했습니다.이번 입장문은 최근 온라인 커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