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로 긍정의 메세지를 전하는 JBJ바스켓볼클럽의 행보는 올해도 계속됐다.지난 8월 17일 (월) 광복절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제9회 JBJ 유소년 농구대회’ 역대 더욱 뜨겁게 넘치는 참가팀 선수들과 응원X격력로 한 자리 함께한 학부모님들의 외침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매년 농구 저변..
[사진] U13부 우승을 차지한 동대문 토모 / KXO[OSEN=서정환 기자] NBA 슈퍼스타 지미 버틀러(37,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한국 유소년 선수들에게 기를 불어넣었다. ‘NH농협은행 2026 횡성한우컵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29일 강원도 횡성군에서 개막했다. 전국 유소..
[루키 = 이동환 기자] NBA 복귀를 노리는 벤 시몬스의 최근 워크아웃 반응이 전해졌다.28일(이하 현지시간) 새크라멘토 킹스 담당 기자인 카마이클 데이브는 라디오 방송 '새크타운 스포츠(SacTown Sports) 1140'에서 최근 진행된 벤 시몬스의 워크아웃 후기를 전했다.보도에..
[점프볼=창원/이재범 기자] “코트 안팎에서 차이를 두셔서 정말 하면 안 된다고 인지를 하고 농구를 배운다.”연세대는 28일과 29일 창원에서 창원 LG와 연습경기를 가진 뒤 학교로 돌아갔다. 지난해까지는 장신선수들이 많았던 연세대는 이규태(삼성)의 졸업과 강지훈(소노), 이유진(DB)..
포르투칼이 스페인 원정에서 ‘무적 함대’ 스페인을 잡았다. 포르투갈은 29일(한국시간) 스페인 사라고사에서 열린 2027 FIBA 농구 월드컵 유럽 예선 2라운드 I조 경기에서 스페인을 95-89로 꺾었다. FIBA 랭킹 45위가 7위를 원정에서 잡아낸 이변이었다. 포르투갈 역사상 스페..
[SPORTALKOREA=인천] 이정엽 기자= 월드컵을 앞둔 여자농구 대표팀이 독일 현지에서 비공개 평가전을 치르는 가운데, 뒤늦게 팀에 합류하는 박지현의 출전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2026 국제농구연맹(F..
칼 타마요의 부상이 생각보다 크다.창원 LG의 핵심 전력 타마요는 최근 필리핀 국가대표로 요르단과의 2027 FIBA 카타르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 1차전에 출전했다. 그는 14분 13초 동안 8점 1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발목 부상으로 코트를 떠났다.3쿼터 중반, 타..
[사진] 제이스 / KXO[OSEN=서정환 기자] 귀여워도 너무 귀엽다. 농구하는 인플루언서가 나타났다. ‘NH농협은행 2026 횡성한우컵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29일 강원도 횡성군에서 개막했다. 전국 유소년 선수들의 뜨거운 농구 축제가 펼쳐졌다. 횡성군과 횡성군체육회, 횡성군농구..
[SPORTALKOREA=인천] 이정엽 기자= 여자농구 대표팀 2006년생 막내 정현(하나은행)이 처음으로 출전하는 월드컵 무대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을 예고했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
[점프볼=청주/서호민 기자] 청주를 뜨겁게 달군 2026 충청북도 유·청소년 농구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29일(토) 청주체육관과 충북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충청북도 유·청소년 농구 페스티벌의 모든 일정이 성공적으로 끝맺음 됐다.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의 무대를 넘어 서로의 ..
[점프볼=조영두 기자] 이채은의 성장세는 계속 된다. 존스컵 베스트5에 선정됐다. 2026 제45회 윌리엄 존스컵 여자부 일정이 29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 대표 청주 KB스타즈는 조별 예선을 1승 1패를 마친 뒤 3-4위 결정전에서 레바논에 패해 최종 순위 4위를 기록했다...
[점프볼=청주/서호민 기자] 김승기 삼부자가 충북농구페스티벌에 등장했다. 2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충청북도 유·청소년 농구 페스티벌 현장에 김승기 전 고양 소노 감독과 그의 두 아들 김진모(은퇴), 김동현(KCC)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했다. 사실 김승기 감독의 아마농구 사랑은..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내 목표는 미국 대표팀 단장!"케빈 듀란트가 독특한 미래 목표를 밝혔다. 미국 농구전문매체 바스켓볼 네트워크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케빈 듀란트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목표가 미국 대표팀 단장이 되는 것이라고 직접 밝혔다'며 '듀란트는 자신..
[루키 = 이동환 기자] 르브론 제임스의 필라델피아 이적을 두고 스티븐 잭슨이 르브론의 'GOAT(역대 최고 선수)' 논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날 선 평가를 내렸다.2003년 샌안토니오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스티븐 잭슨은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출연한 팟캐스트 방송 '올..
[사진] 이용준 / KXO 제공[OSEN=서정환 기자] 초등학교 6학년인데 플레이는 이미 최준용이다. ‘NH농협은행 2026 횡성한우컵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29일 강원도 횡성군에서 개막했다. 전국 유소년 선수들의 뜨거운 농구 축제가 펼쳐졌다. 횡성군과 횡성군체육회, 횡성군농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