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에서 고군분투 하는 이강인(몬테레이=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 한국의 이강인이 중원에서 공을 드리블 하고 있다. 2026.6.25 [email protected] (서울..
【 앵커멘트 】 이번 조별리그 탈락과 함께 '캡틴' 손흥민 선수의 네 번째 월드컵 도전도 허무하게 막을 내렸습니다. 세계 최고 무대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미국에 이적까지 하며 준비한 '라스트 댄스'였기에 아쉬움은 더 큽니다. 손성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막내로 처음 나선 2014..
▲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한국의 옌스 카스트로프가 공중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어머니의 나라' 한국을 대표해 치른 생애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아쉽게 마무리했으나 다시 축..
홍명보 감독, 황금세대로도 32강 좌절감독·협회장 교체만으로 문제 해결 안돼협회 시스템·관행·카르텔 모두 고쳐야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9일 멕시코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사퇴 기자회견을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연합][..
이창현 기자"공간을 너무 내주지 않도록 경기 계획을 약간 조정할 것이다"캐나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29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4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을 상대로 1-0 승리를 ..
[OSEN=몬테레이(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0-1 충격패를 당했다. 1승2패가..
홍명보 감독이 사퇴 기자회견 후 주머니에 손을 넣고 퇴장하는 모습[KBS 캡처][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월드컵 졸전 논란’의 중심에 선 축구 대표팀 홍명보 감독(57)이 사의를 밝힌 가운데, 사퇴 입장문 발표 태도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질의응답 없이 준비한 입장문만 통보하듯이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지난 4월 7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공식 개관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가 정몽규 회장 퇴임 이후 현행 선거인단 방식 그대로 후임 회장을 선출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29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축구협..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전격 사퇴했습니다. (취재 : 이정찬 / 영상취재 : 황인석 / 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서울=뉴시스] 지난 28일 SNS에는 '홍명보 출입 환영'의 문구가 써있는 안내문 이미지가 올라왔다. (사진=스레드 캡처)[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최근 한 편의점이 '홍명보 출입 금지' 안내문을 내걸어 화제가 된 상황 속 한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이 '홍명보 출입 환영'이라고 ..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토너먼트 진출 실패 후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한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1세기 최악의 한국 사령탑으로 기록될 전망이다.홍명보 전 감독은 29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사포판에 위치한 치..
고등부 우승을 차지한 울산 현대고(여) 선수단이 26일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시상식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 6. 26. 합천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울산 현대..
월드컵 참사 후폭풍, 축협 책임론으로 확산선수들 순차적으로 귀국, 따로 행사도 없어박항서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겸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 단장이 조별리그 탈락에 대해 국민 앞에 고개를 숙였다. 29일 박 단장은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
[930MBC뉴스]◀ 앵커 ▶북중미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란 뼈아픈 성적표를 받은 홍명보 감독이 사퇴를 발표했습니다.유일하게 월드컵 사령탑을 두 번이나 맡은 홍 감독은 두 번 모두 성과를 내지 못하며 사실상 경질이나 다름없는 불명예 퇴진을 하게 됐습니다.곽승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
[골닷컴 강동훈 기자]홍명보 감독이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난 가운데 외신들도 이 소식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29일(한국시간) “이재명 대통령이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사태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철저한 조사를 지시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