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KT 위즈파크. /사진=김동윤 기자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취소됐다.KT와 두산은 22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벌일..
키움 배동현이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전 5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마운드에서 내려가고 있다. 고척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크게 걱정은 안하고 있다.”후반기 첫 등판에서 고전한 키움..
전날 내린 비로 그라운드 젖어 진행 불가 판단22일 열릴 예정이던 KT 위즈-두산 베어스전이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 뉴스1 조태형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경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LG 박동원. LG 트윈스 제공LG가 연패 탈출을 노린다. 22일 잠실 NC전, 앤더스 톨허스트가 선발로 나선다. 후반기 첫 경기였던 지난 16일 KT전 6이닝 4실점으로 아쉬운 결과를 남겼지만, 6연패에 빠진 지금은 톨허스트가 ‘연패 스토퍼’로 역할을 해줘야 한다.염경엽 LG 감독은 ..
워터캐논 25대·스탠딩 워터존 신설…8월16일까지 총 12차례 운영YB·효린·청하 등 ‘위즈 라이브’ 공연도…야구장 여름 축제 본격화KT 위즈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다음달 16일까지 총 12차례 ‘2026 KT 워터 페스티벌’ 운영에 돌입..
메이저리그 112승보다 중요한 현재…트리플A 호투 안고 LG행39세 베테랑에게 가장 큰 적은 타자가 아니다…고온다습한 KBO 여름의 체력전페덱처럼 분위기 바꿀 반전 카드 될까…첫인상보다 '8월 생존'이 더 중요하다출처:LG 트윈스(MHN 정철우 기자) LG 트윈스가 후반기 승부수를 던졌..
이용규 / 사진=연합뉴스 화려한 경력이 한순간의 사고로 얼룩졌다. 음주운전 사고로 불명예 은퇴한 이용규 전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코치가 검찰에 송치됐다.경기 구리경찰서는 21일 위험운전 치상과 음주운전 등 혐의로 이용규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사고는 지난달 발생했다. 지난달 12일 오..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5연승에 도전한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정규시즌 11차전을 치른다.KIA는 49승40패2무(0.551)로 4위에 올라 있다. 3위 LG 트윈스를..
롯데 4번 타자 전준우 안타(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31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3회 초 2사 1·2루 롯데 4번 전준우가 안타를 치고 있다. 2026.3.31 [email protected] (부산=연합뉴스..
KIA 김선빈./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 베테랑 김선빈이 라인업에서 빠지고 윤도현이 2루수로 선발출전했다. KIA는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팀간 11차전에 출전하는 선발라인업을 공개했다. 박재현(좌익..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KIA의 경기. KIA 올러가 역투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16/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KIA의 경기. 1회 마운드에 오른 KIA 선발 올러. 인천=박재만 기자 p..
문보경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LG 트윈스[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가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LG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후반기 들어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는 LG다. 어느덧 6연패..
카를로스 카라스코. AP연합뉴스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사진제공=LG 트윈스[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메이저리그(MLB) 통산 112승 레전드이자 39세의 노장. 1위 경쟁에서 한 발 밀려난 LG 트윈스가 최후의 승부수를 던졌다.LG는 지난 21일 외국인 투수..
최현우. / OSEN DB[OSEN=고척,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키움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전날(21일) 6-8로 패한 키움은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를..
키움 배동현. 키움 제공"좋은 모습 또 기대한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선발 배동현을 격려했다. 배동현은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4이닝 동안 84개의 공을 던져 10피안타 2사사구 3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