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한휘 기자= 카를로스 카라스코(LG 트윈스)의 한국행은 말 그대로 야구 인생을 건 도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LG 트윈스는 22일 "새 외국인 투수로 카를로스 카라스코와 총액 36만 달러에 입단 계약을 합의했다"라고 발표했다.LG가 새 외국인 투수를 곧 발..
KIA 타이거즈와의 홈 3연전, 페스티벌 운영 NC 다이노스가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홈 3연전을 '2026 워터 페스티벌'로 꾸밀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8월 8일 서울 잠실야구장 관중석에 뿌려진 물대포. 연합뉴스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오는 31일부터..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1군 복귀 후 타격에서는 기대만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나승엽(롯데 자이언츠). 하지만 수비는 아직 불안한 모습이다.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
2026년 6월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드의 경기. KIA 나성범이 3회초 2사 1루서 2점 홈런을 친 뒤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광주 이정원 기자] "변화는 언제든 일어..
NC 원종해. NC 다이노스 제공NC는 21일 잠실에서 LG를 꺾고 3연패를 벗어났다. 연패 탈출도 반갑지만, 기대반 불안반으로 선발 마운드에 올렸던 원종해가 5회까지 4실점(3자책)으로 버텼다는게 특히 반갑다. 2024 드래프트 신인인 원종해는 이날 첫 1군 선발 마운드를 경험했다.1..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SSG는 타케다가 선발 출전했다.SSG 랜더스 타케다가 6회말 교체되고 있다. 2026.07.21 / foto03..
약육강식의 전쟁터인 프로야구에서 ‘천적’은 가장 성가신 존재다. 만날 때마다 이상하게 경기가 꼬이고, 그러다 끝내 지고 마는 상대. 비슷한 상황이 몇 번 반복되면, 승부가 시작되기 전부터 심리적 주도권을 빼앗긴다. 천적 관계는 철저히 상대적이다. 객관적인 전력이나 성적과는 무관할 때..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올려야죠!” 거인군단의 ‘캡틴’ 전준우가 돌아왔다. 22일 부산 SSG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합류했다. 지난달 19일 말소된 후 33일 만이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계속 타이밍을 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손호영이 말소되면서 외야 자원이 부족해진 상..
21일 SSG전 타케다 공략 실패NC 토다는 4승 중 3승이 롯데전아쿼 투수 10차례 대결서 3승21일 SSG전에서 6회 말 한태양이 SSG 아시아쿼터 투수 타케다를 상대로 타격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아시아 쿼터’만 만나면 맥을 못 추고 있다. 타선이 ..
지난 20일 후라도의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로 합류한 오스틴 보스와 유정근 삼성 라이온즈 사장.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의 KBO리그 데뷔 날짜가 확정됐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보스는..
SSG 랜더스 임근우가 2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 9회초 대타로 나와 솔로 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에서 팀 동료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SSG 랜더스 제공[마이데일리 = 부산 류한준 기자] "가장 많은 노력을 하고 있죠. 선수들도, 코칭스태프도, 팀 프런트도 ..
22일 경기전 잠실구장 풍경. 사진=나유리 기자[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저녁까지 많은 양의 비가 내린다고 했지만, 잠실구장은 정상적으로 경기를 준비했다. 기상청은 22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맛비가 내린다고 예보했다. 특히 중부 지방에 최고 60mm의 비가 예상되..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KT 이강철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결국 다치지 않았나" 무려 5시간 21분이 걸린 경기였다. 대기만 77분을 했다...
삼성 오스틴 보스(왼쪽)가 26일 잠실 두산전서 KBO리그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투수 오스틴 보스(34)의 KBO리그 첫 등판 일정이 공개됐다.박진만 삼성 감독은 22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보스는 ..
KIA 김선빈. KIA 타이거즈 제공KIA 베테랑 2루수 김선빈이 선발 제외됐다.김선빈은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전에서 선발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았다. KIA는 박재현(좌익수) 카스트로(지명타자) 김도영(3루수) 나성범(우익수) 한준수(포수) 김호령(중견수) 박상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