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제공6연패에 빠지며 위기에 봉착한 프로야구 LG가 승부수를 띄웠다.LG는 22일 외국인 선수 카를로스 카라스코와 총액 36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베네수엘라 국적의 카라스코는 우완 투수로 2003년 필라델피아에 입단해 클리블랜드,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애틀랜타 등..
▲ 22일 광주 KIA전에 선발 1번 유격수로 출전하며 중책을 맡은 심우준 ⓒ한화이글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치른 5경기에서 아직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결국 6위 자리를 내준 한화가 새로운 라인업으로 반등에 도전한다. 심우준이 1번 타자로 출전한다.한화는 22..
롯데 4번 타자 전준우 안타. / 사진=연합뉴스 33일 만의 귀환이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외야수 전준우(40)가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전준우와 투수 박세웅, 외야수 김한홀을 1군에 등록했다. 이날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통산 112승을 거둔 베테랑 우완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새 외국인 투수로 영입하며 선발진 재정비에 나섰다. 염경엽 감독은 풍부한 메이저리그 경험과 안정적인 투구 메커니즘을 높이 평가하며 "젊은 선수들에게도 큰 도움..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본인들도 알 것이다."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승리한 뒤 이례적으로 쓴소리를 남겼다. 22일 고척서 취재..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3연패를 끊어낸 NC 다이노스가 상승세의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을 앞세워 LG전 연승에 도전한다.NC는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0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NC는 전날 LG를 7-5로 꺾으며 ..
어제(21일) 한화의 경기에서 KIA의 박재현이 홈런을 기록하며 데뷔 첫 '10-10'을 달성했습니다. 맹활약과 함께 아시안게임 대표팀 승선 소식까지 전한 그의 뒤에는 보디빌더 어머니와 태권도를 배우신 아버지에게서 나온 '체육인 DNA'가 있었는데요. 박재현 선수와 어머니의 이야기를 ..
키움 히어로즈 권혁빈이 생애 첫 커피차 선물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키움 히어로즈 제공[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선수생활을 하며 처음으로 커피차를 받아본다.” 키움 히어로즈 신인 내야수이자 주전 유격수 권혁빈(19)이 22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커피차를 선물로..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데뷔 첫 10홈런-10도루를 달성한 외야수 박재현을 격려했다.이 감독은 2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을 앞두고 "(박)재현이가 스무 살이라는 나..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2일 경기를 앞두고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한 권혁빈. /사진=키움 히어로즈22일 경기를 앞두고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한 권혁빈. /사진=키움 히어로즈키움 히어로즈의 내야수 권혁빈(21)이 팬의 특별한 사랑이 담긴 커피차 선물을 받았다.22일 삼성 ..
롯데 선수들이 21일 사직 SSG전서 승리한 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사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스트라이크를 잡으러 오는 공을 놓쳐선 안 된다.”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22일 사직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SSG 아시아쿼터 선수 타케다 쇼타(..
이숭용 SSG 감독. SSG 랜더스 제공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 경기를 마치고 밤잠을 설쳤다.이날 선발 투수 교체에 대한 후회가 몰려왔기 때문이다.이숭용 감독은 22일 사직 롯데전을 앞두고 “타케다가 잘 던져줬는데 그래서 솔직히 잠도 많이 ..
SSG 임근우가 21일 사직 롯데전서 데뷔 첫 홈런을 친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SSG 랜더스[사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모두가 인정할 거예요. 노력을 정말 많이 하는 선수거든요.”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22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전날(21일)..
삼성 선발투수 최원태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 5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키움 데이비슨에게 2점 홈런을 허용한 뒤 마운드에서 내려가고 있다. 고척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삼성이 아리엘 후라도 부상 대체 선수 오스틴 ..
SSG 랜더스 블라이 마드리스가 2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를 통해 KBO리그 데뷔전을 가졌다. 6회초 선두 타자로 나와 안타를 때려내고 있는 마르디스./SSG 랜더스 제공[마이데일리 = 부산 류한준 기자] '절반의 성공.'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 대체 선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