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SSG 랜더스의 새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가 KBO 2번째 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마드리스는 22일 오후 6시30분부터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경기에서 팀의 ..
삼성 김백산.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 투수 김백산이 잘 던졌지만 패전 위기에 몰렸다. 김백산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4⅓이닝 동안 78개의 공을 던져 5피안타 2볼넷 3탈삼진 3실점했다. 이날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직전 경기 부진으로 문책성 교체를 당한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을 향해 냉정한 평가와 함께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냈다.이달 초 맷 데이비슨을 대신해 NC의 새로운 외국인 타자로 합류한 바 있는 블레인은 지난 21일 서울 잠실..
키움 권혁빈이 22일 삼성과의 홈경기에 앞서 팬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키움 히어로즈의 권혁빈이 난생 처음 커피차를 선물받고 후반기 선전을 다짐했다.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는 권혁빈의 사진과 응원 메시지가 담긴 커피차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키움 알칸타라. 키움 제공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가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조기 강판됐다. 알칸타라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5회 첫 타자에게 몸에 맞는 볼을 내준 뒤 교체됐다. 몸..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3회말 갑자기 내리는 비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2/[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날씨.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알칸타라가 5회초 무사에서 삼성 이재현을 몸에 맞는 볼로 내보내고 몸에 이상을 느낀 후 교체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
22일 잠실에서 펼쳐진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 노게임 처리됐다.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는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와 이호준 감독이 지휘하는 NC 다이노스의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가 열렸다.이날 전까지 52승 38패를 기록, 3위에 위치하고 있는 LG는 최근 ..
22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키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5회초 무사 1루. 몸 불편함 호소하며 자진강판하는 키움 알칸타라.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2/22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키움의 주중 3연전 두 ..
잠실 LG-NC전이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잠실=심혜진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기습 폭우에 잠실 경기가 취소됐다.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맞대결이 우천 노게임이 됐다. 0-0으로 맞선 3회말 1사에서 이..
21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키움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타격하는 삼성 최형우.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1/[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살아있는 전설'. 신화는 계속된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가 통산 240..
2026년 5월 15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한화 심우준이 5회초 2사 2루서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광주 이정원 기자] 심우준이 시원한 스리런포를 날렸다. 한화 이글스 ..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2군에서의 담금질과 군 복무, 부상 등을 딛고 프로 5시즌 만에 마침내 홈런포를 터트렸다. 임근우(SSG 랜더스)가 평생 기억에 남을 '생일 전야'를 보냈다. 임근우는 지난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서울 잠실야구장을 덮친 갑작스러운 폭우로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맞대결이 일시 중단됐다.경기 중단 당시 스코어는 0-0이었다. LG와 NC는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0차전을 치르던 가운데 3회말..
잠실구장에 폭우가 내리면서 우천 중단이 선언됐다./잠실=심혜진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순식간에 잠실이 물바다가 됐다.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날 오전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으나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