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프로야구 한화의 심우준 선수가 올 시즌 첫 1번 타자로 나서 석 점 포를 쏘아 올렸습니다.한화가 과연 4연패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수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이메일 mbcjebo@mbc...
KBO ‘예비 FA’ 성적표는토종 에이스 원태인 평균자책 4.01홍창기·최지훈은 최저 타율 중압감물오른 김호령·구자욱 ‘잭팟’ 예감박치국·박상원 준척급 자원도 주목2026 프로야구 KBO리그가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이제 팬들의 시선이 서서히 이번 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
올해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에서 우승한 덕수고. 사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덕수고가 마산용마고를 꺾고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6강에 진출했다. 덕수고는 22일 경북 포항생활체육구장에서 열린 대통령배 2회전에서 마산용마고를 10-5로 이겼다. 덕수고는 1회 말 엄준상..
신희광 감독 일구일행인터뷰'기다림의 미학' 아는 지도자일구일행(一球一幸). 공 하나하나에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이 있다. 드넓은 운동장에서 공을 던지고 치고 달리며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라는 소년들. 바로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소속 유소년야구 선수들이 주인공이다. '공부하는 야구..
KIA 윤도현이 22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이정원 기자] 기다리고 기다리던 홈런이 터졌다. KIA 타이거즈 내야수 윤도현은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뉴스데스크]◀ 앵커 ▶프로야구 KIA의 김호령 선수가 지난 주말 '올해의 수비'로 손색없는 명장면을 연출했는데요.첫 FA 계약을 앞두고 타격 능력까지 살아나면서 KIA 팬들이 모금 운동에 나설 정도라고 하네요.김태운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SSG 박성한의 날카로운 타구.누가 ..
[OSEN=잠실, 박준형 기자]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노게임 선언됐다.3회말 1사 후 경기 도중 쏟아진 폭우로 잠실구장 내야가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하며 오후 7시 11분 경기가 중단됐다.노게임 선..
키움 알칸타라. / 사진=연합뉴스 키움 히어로즈의 유일한 외국인 선발 라울 알칸타라가 팔꿈치 통증으로 마운드에서 일찍 내려왔다.알칸타라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65구 3피안타 1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0-0으..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 (사진=SSG 제공) 2026.07.21.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가 KBO리그 데뷔 첫 홈런을 폭발했다.마드리스는 22일 부..
KIA 박상준이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시즌 3호포를 기록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이정원 기자] 박상준의 홈런이 터졌다. 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상준은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Bank..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이 지난 4월 12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부산 류한준 기자] 너무 오랜만에 마운드 위로 올라서일까.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은 2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섰다. 후..
2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4회초 올러가 이도윤의 강습타구를 잡아 1루로 던지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2/[광주=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애덤 올러(32·KIA 타이거즈)가 10승을 다음으로 미루..
▲ 키움 알칸타라 키움 히어로즈의 유일한 외국인 선발 투수인 라울 알칸타라가 경기 중 팔꿈치 통증으로 조기 강판했습니다. 알칸타라는 오늘(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65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1사구 2..
[OSEN=고척, 이대선 기자]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삼성은 김백산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무사 1루에서 키움 알칸타라가 팔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되고 있다. 2026.07..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서울 잠실야구장을 덮친 엄청난 폭우가 결국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맞대결마저 집어삼켰다.3회말 우천 중단됐던 경기는 빗줄기가 잦아들지 않은 데다 내야 그라운드가 빗물에 잠기면서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결국 우천 취소(노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