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강’ 팀 코리아가 또 한 번 프라임리그 정상에 섰다.팀 코리아는 30일 고양 원마운트 이벤트광장 특설코트에서 열린 블랙라벨스포츠와의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5차 대회 결승에서 21-15로 승리, 우승했다.이주영, 이동근, 구민교, 김승우로 구성된 팀 코리아는 자타공..
14일 일본과의 평가전 때 여자 농구 대표팀 선수들[일본농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출전을 위해 결전지인 독일로 향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
사진=KBL 제공 ‘웃음과 땀방울이 가득한!’ 한국농구연맹(KBL)은 30일 울산 연암초등학교 체육관서 ‘2026 KBL 찾아가는 농구클리닉 in 울산’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9일에 이어 이틀 연속 열렸다. 농구 크리에이터 김승찬이 메인 강사로 나선 가운데 현대모비스 가..
“아시아컵, 네이션스리그를 모두 본 결과, 금메달 가능성은 90% 이상 된다고 생각합니다.”과거 3x3의 왕이었던 정성조가 30일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5차 대회가 열린 고양 원마운트 이벤트광장 특설코트를 찾았다.정성조는 서울 삼성 유니폼을 입고 첫 오프 시즌을 보내고 있다..
쿠퍼 플래그의 한정판 선수 카드. @rhodybreakers미국프로농구(NBA) 2025~26시즌 신인왕을 차지한 쿠퍼 플래그(20·댈러스 매버릭스)의 한정판 루키 데뷔 패치 사인 카드가 경매에 나온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카드 소유자가 댈러스의 제안을 수락하는 대신, 고가의 수집품을 ..
“저도 어렸을 때 저랬겠죠?” ‘2026 KBL 찾아가는 농구클리닉 in 울산’이 열린 30일 울산 연암초등학교 체육관. 가드 김건하(현대모비스)는 특별 선생님으로 코트 위에 섰다. 25명의 학생들 사이에서 열심히 뛰었다.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임한 김건하는 아이들의 에너지에 놀..
[사진] 강남SK / KXO [OSEN=서정환 기자] “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선수들을 키우겠다!” ‘NH농협은행 2026 횡성한우컵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29일 강원도 횡성군에서 개막했다. 전국 유소년 선수들의 뜨거운 농구 축제가 펼쳐졌다. 횡성군과 횡성군체육회, 횡성군농구..
[점프볼=고양/조영두 기자] 박유청이 김한솔의 합류 효과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김포시농구협회는 30일 경기도 고양시 원마운트 이벤트광장 특설코트에서 열린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5차 대회 6강전 한솔레미콘과의 경기에서 7-21로 패했다. 예선에서 2패를 당했고, 6강전에서도..
[루키 = 이동환 기자] 르브론 제임스가 합류한 필라델피아를 향해 케빈 듀란트가 장밋빛 전망을 내놓았다.케빈 듀란트는 최근 팟캐스트 방송 '보드룸 토크(Boardroom Talks)'에 출연해 르브론제임스의 필라델피아행과 차기 시즌 팀의 위력에 대해 전한 평가를 보도했다.듀란트는 르브론..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차기 시즌 강력한 MVP 후보. 빅터 웸반야마다. 이견의 여지가 없을 정도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 2026~2027시즌 MVP 후보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전문가들의 설문조사를 받았다. 1~3위 후보를 선정해 ..
다양한 팀과 연습경기 위주의 일정을 펼쳤던 8월을 마무리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9월의 시작과 함께 일본 나고야로 전지훈련을 떠납니다.지난 금요일인 28일 한국가스공사는 대구체육관에서 자체 5대 5 훈련을 통해 연습경기를 대신해 실전 감각을 유지에 힘썼습니다.이달 4일 대구에서 펼쳐진 건국..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 부임 후 1승6패의 부진에 빠진 남자농구대표팀은 31일 수원서 열릴 사우디전서 분위기를 바꿔야만 한다. 사진출처ㅣFIBA 공식 홈페이지 캡처[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46·라트비아)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국가대표팀의 슬럼프가 길어지고 있다. 20..
[점프볼=고양/조영두 기자] 정성조(26, 191cm)가 이수 체인저스를 응원하기 위해 프라임리그를 찾았다. 30일 경기도 고양시 원마운트 이벤트광장 특설코트에서 열린 2026 KBA 3x3 프라임리그 5차 대회 2일 차. 반가운 얼굴이 현장을 찾았다. 서울 삼성 소속 정성조였다. 그는..
농구로 긍정의 메세지를 전하는 JBJ바스켓볼클럽의 행보는 올해도 계속됐다.지난 8월 17일 (월) 광복절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제9회 JBJ 유소년 농구대회’ 역대 더욱 뜨겁게 넘치는 참가팀 선수들과 응원X격력로 한 자리 함께한 학부모님들의 외침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매년 농구 저변..
[사진] U13부 우승을 차지한 동대문 토모 / KXO[OSEN=서정환 기자] NBA 슈퍼스타 지미 버틀러(37,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한국 유소년 선수들에게 기를 불어넣었다. ‘NH농협은행 2026 횡성한우컵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29일 강원도 횡성군에서 개막했다. 전국 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