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한국 U-18 야구 국가대표팀 주장 엄준상. /사진=김진경 대기자공 하나가 내야를 빠져나가는 순간 대만 홈팬들이 일제히 함성을 질렀다. 그러나 유격수 엄준상(18·덕수고)은 달랐다. 몸을 날리듯 백핸드로 타구를 낚아챈 뒤 러닝 스로우로 정확히 1루에 꽂았다...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황동하의 부진이 길어지는 가운데, 이범호 감독이 선발진에 변화를 주기로 했다.이 감독은 1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13차전을 앞두고 "(황)동하는 (김)태..
박상규 감독이 감독상을 받고 있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제공우승 세리머니를 펼치는 대전서구 유소년야구단.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전서구 유소년야구단(감독 박상규)이 제23회 대한유소년야구연맹 회장배 정상을 정복했다. 한화 이글스 출신 박상규 감독이 이끄는..
곽빈·최민석 차출 앞두고 건재 과시…"다음 등판도 잘 준비"두산 베어스 웨스 벤자민[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에이스 웨스 벤자민(33)이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르며 팀의 아시안게임 전력 공백 고민을 덜어냈다..
▲ 김도영은 다행히 큰 부상은 면했으나 예상보다 KIA의 전력에서 더 빨리 이탈한 셈이 됐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오는 9월 19일 공식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소속 선수 세 명(김도영 박재현 성영탁)을 보낸다. 모두 미필 선..
연장 11회 역전당하며 NC 상대 8연패 천적 관계 형성하며 3위 도약 큰 장벽포스트시즌 맞대결 땐 비극 맞을 수도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2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KIA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8.29 전남광주 연합뉴스3위 탈환을 꿈꿨던 K..
세베리노. 두산 베어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타자 유니오르 세베리노가 전임 타자 다즈 카메론과의 비교에서 오는 부담감을 정면으로 돌파했다.세베리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9일 코뼈 수술 마친 김도영 11일 퇴원KIA 구단은 곧바로 KBO 전력강화위에 진단서 제출"주말까지 회복 속도 등 지켜본 뒤 최종 판단" 김도영. 뉴스1 [파이낸셜뉴스] 코뼈 골절로 수술대에 올랐던 KIA 타이거즈의 '40홈런 천재' 김도영(22)이 과연 태극마크를 달고 나고야행 비행..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번트를 대다 코를 다쳤다. 얼굴을 수건으로 감싸고 괴로워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김도영이 없으니 KIA 타이거즈가 이렇게 허전하다. KIA가 10일 광주..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T의 경기. 경기 지켜보는 삼성 박진만 감독.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9/[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또 다시 뒤집어졌다.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숨 막히는 선두싸움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KIA 김태군이 금호타이어 8월 MVP로 뽑혔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IA 베테랑 포수 김태군(37)이 구단 8월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KIA는 “김태군이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상식은 10일 ..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왼쪽부터) 마스코트 단디, 치어리더 배한비, 치어리더 노가현, 응원단장 임종덕, 치어리더 윤가영, 치어리더 김수현. /사진=NC 다이노스 제공"예전엔 창원 쪽 학교들은 연습경기도 구하기 어려웠어요. 지금이랑은 완전히 다르죠."경남 지역 한 아마야구 관계자가..
KIA 김도영./OSEN DB [OSEN=이선호 기자] "의료진의 진단과 소견이 중요하다".한국야구대표 전력강화위원회가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23)의 아시안게임 출전 상태를 정확하게 판단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김도영은 9일 NC 다이노스와의 광주경기에서 기습번트를 시..
▲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남고 싶다는 생각은 변치 않았다"KBO 리그 9개 구단 관계자들이 들으면 한숨을 쉴 한마디가 아닐 수 없다. 지난해 KBO 리그를 강타했던 'MVP' 코디 폰세(32)와 비견될 만한 '괴물투수'인데 벌써부터 내년 시즌..
잔여 경기를 홈에서 시작한 삼성라이온즈가 연승은 멈췄지만, 하루 휴식을 보낸 뒤, 주말 펼쳐지는 3경기에서 다시 연승에 도전합니다.9월 11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삼성은 키움전 홈 전승과 함께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