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기적의 주인공' 김가은이 또 한 번 웃었다.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여자단식에서 1년 10개월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한국 배드민턴은 '여제' 안세영에 이어 김가은도 시상대 맨 위에 오르는 성과를 만들어냈다.세계랭킹 18위 김가은은 21일(한국..
▲ 미국 워싱턴 D.C.의 링컨 기념관 반사연못에서 2026년 6월 20일 국립공원관리청 직원이 진공 장비를 이용해 연못 바닥에 발생한 녹조를 제거하고 있다. 국립공원관리청은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1400만 달러를 들여 실시한 보수 공사와 방수 처리, 도색 작업 이후 연못 물이 녹색으로..
번갈아뛰기와 2중 뛰기 등 기초 종목부터 단체 줄넘기까지 다채로운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모습. 최원재기자 맹목적인 승패를 가리는 경쟁의 틀에서 벗어나, 줄을 넘을 때마다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따뜻한 스포츠 나눔 축제가 안양벌을 뜨겁게 달궜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줄넘기..
우승 백다연(오른쪽)[NH농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백다연(281위·NH농협은행)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포르모사컵(총상금 3만달러) 단식에서 우승했다. 백다연은 2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가지 하루카(..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회 괴산유기농배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학교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순천팔마초등학교(전라남도)가 황대영 감독(오른쪽 첫 번째)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한씨름협회 제공)(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순천팔마초등학교(전라남도)가 '제3회..
“결국 세계 흐름은 파워 핸드볼이다. 지금 당장은 어렵더라도 이제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한다.”일본 챔피언 브레이브 킹스 카리야를 꺾고 한일 슈퍼매치 승리를 이끈 인천도시공사 장인익 감독은 경기 결과보다 한국 핸드볼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강조했다. 그의 화두는 ‘파워 핸드볼’이었..
-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 10세부 남자단식은 임도율 우승12세부 챔피언, 이룬이룬(양주나정웅TA)이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이하 협회장배) 12세부 남자단식 정상에 올랐다. 이룬은 결승에서도 6-0 베이글스코어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우승까지 이룬은 ..
일본 브레이브 킹스 카리야의 마츠무라 마사유키 감독은 인천도시공사와의 한일 슈퍼매치를 치른 뒤 승패를 떠나 한국 핸드볼의 기술과 경기 스타일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브레이브 킹스 카리야는 지난 20일 전남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
남자부에선 오상욱 금·도경동 동[서울=뉴시스] 최세빈(왼쪽)이 20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벌어진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사진=국제펜싱연맹 SNS 캡처) 2026.06.20.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악조건..
-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 10세부 여자단식은 이은별 우승12세부 챔피언, 문정윤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이하 협회장배) 12세부 여자단식의 주인공은 문정윤(홍연초)이었다. 문정윤이 절친 손채린(잠실초)을 꺾고 협회장배 정상에 올랐다. 워낙 잘 아는 둘의..
▲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BWF 월드투어에서 코리안 더비 결승전을 연출했다. 김가은과 박가은이 만난 최종전에서 39분의 혈투 끝에 김가은이 우승을 차지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1위, 삼성생명)과 함께 한국 여자 배드민턴 원투펀치를 이루는 김가은(18위..
월리를 찾아라 런 in 서울 뜻깊은 ‘동반 달리기’ 눈길 배우 이정진(오른쪽) 씨가 장애인 유도 국가대표 김민석과 함께 21일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열린 월리런을 완주한 뒤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지한 기자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월리를 찾아라 런 in 서울(월..
이요셉 11골·5도움 맹활약…인천도시공사, 브레이브 킹스 가리야에 34-33 신승SK슈가글라이더즈, 후반 대역전극으로 가가와은행 제압…남녀부 동반 우승 달성일본 가가와은행의 공격을 막는 SK슈가글라이더즈.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한일 챔피언 맞대결, 웃은 건 한국이었다. 2025-20..
남자 55㎏급에서 동메달을 딴 신재용. / 사진=연합뉴스 한국 복싱 대표팀이 중국 구이양에서 열린 월드복싱컵 2차 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신재용(국군체육부대)과 김민성(한국체대)이 20일 준결승에서 나란히 패하며 동메달을 확정했다.남자 55㎏급 신재용은 8강에서 일본 야마구치 ..
▲ 브라이스 하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 간판타자 브라이스 하퍼가 데뷔 후 처음으로 사이클링 히트(한 경기에서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 기록)를 달성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하퍼는 오늘(21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 파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