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스포츠]올 시즌 15경기 등판 8승 무패비시즌 다양한 변화구 장착불펜 전전하다 선발로 복귀팬들 사이 ‘승리 요정’ 불려삼성 라이온즈 제공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양창섭(사진)이 올 시즌 무패 활약을 이어가며 선발진의 한 자리를 당당히 꿰차고 있다. ‘아픈 손가락’으로 여겨졌..
▲ 최근 형과 관련된 문제를 솔직하게 밝히고 상황을 설명한 성영탁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불펜의 핵심 선수이자 오는 9월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멤버로도 발탁된 성영탁(22·KIA)은 22일 경기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나의 글을..
22일 수원 KT위즈파크 내야의 모습. 진창이 된 그라운드는 발만 닿아도 푹 꺼지는 상태다./수원=김경현 기자[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수원 KT위즈파크 그라운드 상태가 최악이다. 23일 두산 베어스-KT 위즈전은 열릴 수 있을까. 발단은 21일 1차전이다. 이날 새벽부터 수원..
[OSEN=수원, 박준형 기자]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 KT는 오원석을,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되자 야구장 관계자들이 방수포를 덮고 있다. 2026..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가 또 시즌 10승 도전에 실패했다.올러는 2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4사사구 3탈삼진 4실점..
삼성 페덱, 데뷔전 6이닝 무실점두산 세베리노는 5경기 3안타뿐 외국인 선수 교체는 후반기 순위 경쟁을 앞둔 프로야구 구단들이 던지는 승부수다. 물론 새 얼굴이 기존 선수보다 나은 활약을 펼친다는 보장은 없다. 지난해 롯데는 외국인 투수를 교체한 뒤 12연패에 빠지며 3위에서 7위까지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프로 데뷔 첫 선발 등판에서 기대 이상의 투구를 펼친 2005년생 우완 원종해를 향해 만족감을 드러냈다.원종해는 지난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9차전 원정 경기에..
알칸타라 강판 악재, 불펜이 끝까지 지켰다김웅빈 결승포·권혁빈 공수 맹활약유토 10홀드-10세이브... 삼성전 7연패 마침표22일 키움이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키움 선발투수 알칸타라, 4이닝 65구 3피안타 ..
2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한화가 7대3으로 승리하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 경기를 끝낸 후 하이파이브를 하는 한화 선수들의 모습.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2/2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
LG 트윈스가 카를로스 카라스코와 계약했다./LG 트윈스[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LG와 게임 하려면 멀어서…” KBO리그 구단들의 외국인선수 교체 열풍이 분다. 교체한 외국인선수를 포스트시즌에 내보내려면 8월15일까지 등록해야 하니 서두르는 실정이다. 일각에선 내달 4일 메..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SSG 랜더스가 두 외국인 신입생의 활약 속에 연패를 탈출했다. SSG는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시즌 전적 33승 56패 3무(승률 ..
후반기에 접어든 프로야구가 천적 관계로 물고 물리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위 사진은 LG와 맞대결에서 9승 3패로 앞서 나가는 KT 선수들. [뉴스1] 약육강식 전쟁터인 프로야구에서 ‘천적’은 무척 성가신 존재다. 만날 때마다 이상하게 경기가 꼬이고, 그러다 끝내 지고 마는 상대. 비슷..
LG 트윈스의 새 외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등에서 112승을 거둔 거물이다. MLB 100승 이상 투수가 KBO에서 뛰는 건 카라스코가 최초다. [AFP=연합뉴스] 최대 위기를 맞은 LG 트윈스가 승부수를 던졌다. 메이저리그(MLB) 통산 112승을 거둔 카를..
‘올러 킬러’ 심우준 카드 대성공리드오프로 만점 활약‘절친’ 박찬호, 그저 웃기만 했다고온몸으로 가치 증명한 심우준한화 심우준이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끈 후 인터뷰에 나섰다. 광주 | 김동영 기자 ..
KIA 역대 세번째 10대 ‘10-10’ 박재현KIA 박재현이 21일 광주 한화전에서 홈런을 친 뒤 쿠로미 깃발을 들고 세리머니 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박재현은 지난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전에서 시즌 10호 홈런을 쳤다. 왼손 투수 이교훈이 던진 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