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를 대표하는 철인 중 하나로 자리하며 매일 한화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노시환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4번 타자이자 간판 타자인 노시환(26·한화)과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초대형 연장 계약을 해 모두를 놀라게 ..
KIA 이호연 /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퓨처스리그에서 9회말 2아웃 이후에 4타자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3점 차를 뒤집고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KIA는 22일 함평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중반까지 ..
[스타뉴스 | 광주=안호근 기자] KIA 타이거즈 윤도현이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8회말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패배 속에도 한줄기 희망을 발견했다. 윤도현(23·..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KT 이강철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우천 취소를 가르는 기준으로 프로야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김태형 롯데 감독이 22이 사직 SSG전이 끝난 뒤 특별 타격 훈련을 지켜봤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사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패배 후 이례적 특별 타격 훈련으로 반등 의지를 다졌다.롯데는 22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경기, SSG 이로운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07/[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SSG 랜더스 핵심 필승조 이로운(22)이 고난의 시즌을 맞이했다. 이로운은 지난해 홀드왕급 활약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의 바람대로 국내 타자들의 폭발력이 후반기 내내 이어지고 있다. 타선에서 날마다 새로운 영웅이 탄생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고 있다.키움은 지난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리오스가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LG와 계약을 맺은 카라스코. /사진=LG 트윈스LG 트윈스가 메이저리그(MLB) 통산 ..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두산의 경기. 우천 중단 직후 심판진이 그라운드 상태를 살피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1/[수원=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오늘(21일) 경기 하면 이틀 못할 수 있다고 경고를 정확히 줬다."..
NC 다이노스 퓨처스팀 제공 [OSEN=손찬익 기자] '아기 공룡' 안지원(NC 다이노스 외야수)이 프로 데뷔 후 가장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선발 데뷔전에서 첫 홈런을 결승포로 장식하며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알렸다. 그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사촌 형인 ..
삼성 새 외국인 투수 첫 등판 승리출격 전 볼끝 밋밋하자 벤치 소동“불펜보다 실전 때 어깨 더 많이 써”크리스 페덱“이거 큰일 났는데요.”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지난 18일 불펜에서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의 볼을 받아본 뒤 장탄식을 했다. 이날 KBO 무대 ..
후반기 열자마자 동반 부진마운드 흔들·타선 저조 ‘닮은꼴’1위 달리던 LG, 3위까지 밀리고한화는 ‘가을야구’ 점점 멀어져각각 리오스·에르난데스 방출LG 카라스코·한화 짐머맨 영입새 외국인 선수로 반격 승부수지난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었던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가 나란히 연패..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알칸타라가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
사진제공=SSG랜더스사진제공=SSG랜더스사진제공=SSG랜더스[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SSG 랜더스 새 외국인타자 블라이 마드리스가 인상적으로 데뷔했다. 부산 원정에서 처음 두 경기를 치른 그는 뜨거운 야구 열기에 혀를 내둘렀다. SSG의 인천 홈경기가 기다려진다며 크게 기대했다...
[SPORTALKOREA] 한휘 기자= 야구선수로는 '환갑'을 훌쩍 넘은 나이, 39세. 그럼에도 늦은 나이에 한국 땅을 밟는 카를로스 카라스코(LG 트윈스)의 투구에는 우려보다는 기대감이 더 큰 것이 사실이다.LG 트윈스는 22일 "새 외국인 투수로 카를로스 카라스코와 총액 36만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