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동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카운트 잡는 공을 너무 놓친다"윤동희와 나승엽은 롯데 야수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줘야하는 선수.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1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은 나승엽은 상무를 통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2024시..
카를로스 카라스코(왼쪽),크리스 페덱(오른쪽 위), 오스틴 보스 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의 별명은 '쿠키(Cookie)'다. 클리블랜드 시절 매일 매점에서 쿠키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본 동료 크리스 페레스가 붙여준 이름이다. 본인 역시 이 별명을 마음에 들어 해 ..
키움 유토-김건희. 키움 제공"스..스바라시!(공 좋은데)"키움 히어로즈 포수 김건희는 무사 만루 위기를 막고 내려오는 가나쿠보 유토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려다 멈칫했다. 평소 투수들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농담을 즐기지만, 아는 일본어가 많지 않아 말을 건네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삼성 우완투수 최원태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2026.07.21. /사진=강영조 cameratalks@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앵커] 프로야구 9위로 쳐진 SSG에 희망을 주는 선수들이 나타났습니다. 쓱 나타난 새로운 외국인 타자 마드리스와 투수 아빌라가 맹활약하며 SSG에 희망을 던졌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데뷔전에서 1안타를 쳤던 마드리스는 1회 첫 타석에서 1타점 적시타를 터트렸습..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 가나쿠보 유토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값진 기록을 작성했다.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가나쿠보 유토(27)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이닝 1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무실점, ..
[OSEN=수원, 박준형 기자]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 KT는 오원석을,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되고 있다. 2026.07.21 / soul1014@..
LG 리오스가 6회초 구원등판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다." LG 트윈스가 약셀 리오스를 하루 빨리 웨이버공시한 이유가 있었다. LG는 22일 "외국인 선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와 총액 36만 달러에 입단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
▲ 워터 페스티벌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NC 다이노스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3연전을 '2026 워터 페스티벌'로 운영한다.워터 페스티벌은 야구와 물놀이, 공연을 결합한 NC 다이노스의 여름 대표 시즌 이벤트다..
[OSEN=고척, 이대선 기자]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삼성은 김백산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수비를 마친 키움 유토가 더그아웃으로 가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6.0..
[스타뉴스 | 포항=김동윤 기자] 덕수고 엄준상이 22일 경북 포항생활체육구장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회전에서 마산용마고에 승리한 뒤 스타뉴스와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도전에 나선 엄준상(18)이 하룻밤 만에 결정을 뒤..
▲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쉬운 상대가 없다"SSG 랜더스 페드로 아빌라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장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이닝 동안 투구수 92구, 4피안타 2..
우려했던 선발 격차는 그리 크지 않았지만, 타선의 침묵에 발목잡힌 삼성라이온즈가 잔루만 9개나 기록하는 답답한 경기 끝에 패배를 기록합니다.22일 저녁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5회 내준 3점의 벽을 ..
LG와 계약한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제공]MLB 통산 112승을 거둔 '베테랑 우완'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KBO 리그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는다. LG는 22일 잔여 시즌 연봉 36만 달러(약 5억 3000만 원)에 카라스코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메이저리그 통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