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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이치·나고야 AG 출전 'TEAM CJ', 황선우·홍텐 등 메달 사냥 출격

관리자 각티비 2026-09-17 11:31 0 0
CJ후원 종목 육상·수영·테니스 AG 국대 출격
황선우·나마디 조엘 진·박시훈·구연우 등
브레이킹 3인방도 메달 도전6877008_1_d4863d8d.webp'TEAM CJ' 선수단. /사진=CJ

[STN뉴스] 정아람 기자┃CJ그룹의 후원을 받은 'TEAM CJ' 선수 7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17일 CJ그룹에 따르면 오는 19일 개막하는 대회에 TEAM CJ 선수단 수영 황선우, 육상 나마디 조엘 진과 박시훈, 테니스 구연우, 브레이킹 김홍열·김헌우·권성희가 태극마크를 달고 나선다.

황선우는 2023 항저우 대회에서 금 2개를 포함해 메달 6개를 딴 데 이어 이번 대회는 자유형 100m·200m, 계영 400m·800m에 집중한다. 지난해 전국체전 자유형 200m에서 1분43초92를 기록해 쑨양의 종전 아시아 기록을 넘어섰다.

조엘 진은 올해 100m에서 10초13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고 박시훈은 세계 U20 선수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구연우는 올해 세계 랭킹 171위까지 올랐다.

브레이킹의 김홍열(홍텐)은 항저우 대회 은메달리스트다.

CJ는 '기업은 젊은이들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철학 아래 가능성 있는 선수를 일찍 발굴해 장기 후원해왔다.

CJ 관계자는 "선수들의 가능성을 먼저 보고 다양한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함께해 왔다"며 "TEAM CJ는 물론 팀 코리아 모두가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꿈지기'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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