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근 단식 정상·김재환 혼합복식 금메달···남자 복식 부문서도 동메달 2개 추가하며 저력 발휘경기도 고양시청 배드민턴선수단 이동근이 '2026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연맹전' 남자일반부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고양시[STN뉴스] 김재환 기자┃..
아시안게임 이상현 선수단장(오른쪽)과 미즈시마 주한 일본 대사. 대한체육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상현 선수단장이 주한 일본 대사관을 찾아 성공적인 대회와 한국 선수단의 안전 및 편의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대한체육회는 11일 "이 단장이 지난 7일 오전 미즈시마 코이치 주..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안세영. /사진=뉴시스 제공'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챔피언 자격으로 일본에 입성한다. 무려 33연승이라는 압도적인 상승세까지 등에 업었다. 하지만 정작 안세영은 "쉽게 볼 수 있는 경기는 하나도 없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인도네시아 매체..
'지속 가능한 대회' 위해 선수촌 신축 대신 크루즈선·컨테이너 활용비좁은 침대에 화장실은 하나…남자 농구대표팀 변준형 "살려주세요"나고야항에 만들어진 컨테이너 숙소 단지(나고야=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둔 11일 일본 나고야항 인근에 컨테이너..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지난 10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년도 산악인의 날 기념식 및 제25회 대한민국 산악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산악인의 날'은 지난 1977년 9월 15일 고(故) 고상돈 대원이 대한민국 ..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로 선발된 '비치발리볼맘' 신지은이 출사표를 던졌다.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자신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있는 신지은은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신지은은 ..
서울국제학교가 11일 교내에서 테리팍스런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국제학교 제공 서울국제학교(SIS)가 암 연구기금 마련을 위해 캐나다 전역을 달렸던 테리 팍스의 도전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서울국제학교는 11일 교내에서 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 막심 올리비에 빌라드 주한캐나..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조를 누르고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말레이시아 아론 치아·소 위 익 조가 당초 해체 방침을 변경한 끝에 10월 BWF 월드투어 덴마크 오픈(슈퍼 750)부터 다시 뛰기로 했다..
브레이커스 선수들이 10일 PBA 팀 리그 3라운드에서 한글날 기념 유니폼을 입고 선전을 다짐하는 모습. PBA 프로당구(PBA) 팀 리그 브레이커스가 특별한 유니폼을 입고 3라운드를 치른다.PBA(총재 윤영달)는 11일 "PBA가 운영하는 브레이커스가 오는 18일까지 경북 포항종합운동..
▲ ⓒ밀로이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눈앞에 거대한 불길이 치솟자 순위도, 우승도 중요하지 않았다. 23세 레이싱 드라이버가 자신의 경기를 포기하고 불타는 차량으로 뛰어들어 경쟁자의 목숨을 구했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 아시안게임 동메달만 3개여자 핸드볼 류은희, 항저우 대회 한일전 패배 설욕 의지높이 약점 한국 농구, 이승현 앞세워 명예회복 도전6번째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지소연. ⓒ 대한축구협회[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개막이 임박한 제20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
HBC 낭트(HBC Nantes 프랑스)가 비스와 프워츠크(Orlen Wisla Plock 폴란드)를 한 점 차로 꺾고 새롭게 개편된 2026/27 시즌 EHF 남자핸드볼 챔피언스리그를 승리로 출발했다.낭트는 지난 9일(현지시간) 프랑스 낭트의 H 아레나(H Arena)에서 열린 챔피언..
US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3연패를 노리는 사발렌카와 생애 첫 US오픈 우승에 도전하는 리바키나가 우승컵을 놓고 맞붙습니다.사발렌카는 준결승에서 서브 에이스 7개와 위너 29개를 기록하며 페굴라를 1시간 20분 만에 2대 0으로 꺾었습니다.재작년과 지난해 연속 정상에 오른 사발렌카는 윌..
한국 육상 포환던지기 기대주 박시훈(19)의 별명은 ‘토르’다. 키 190cm, 몸무게 137kg의 거구인 박시훈이 무거운 포환을 힘차게 던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망치를 휘두르며 괴력을 발휘하는 마블스튜디오 영화 속 ‘천둥의 신’ 토르가 떠오른다. 최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본보와 ..
[서울=뉴시스] 이상현 AG 선수단장(오른쪽)과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26.09.11.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선수단장이 주한일본대사관을 예방해 한국 선수단의 안전과 편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