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성남FC 제공[OSEN=정승우 기자] 성남FC가 공식 용품 후원사 엄브로(UMBRO)와 함께한 11번째 시즌을 기념해 ‘2026 스페셜 유니폼’을 선보인다.성남과 엄브로는 지난 2016년 파트너십을 맺은 뒤 11년 동안 동행을 이어왔다. 지난 시즌 파트너십 10주년을 기념한 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포포투=김아인]부천FC의 신예 미드필더 성예건이 K리그1 8월 최고의 영건으로 선정됐다. 지난 7월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딛은 지 불과 두 달 만에 이뤄낸 성과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시즌 K리그1 8월 '세븐셀렉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부천의 성예건을..
13일 입국해 14일 천안서 '1기' 명단 발표11월까지 A매치 6경기 지휘 후 결과 따라 연장 결정 지난 2022년 스페인 프로축구 그라나다를 지휘할 당시 모레노 감독. EPA=연합뉴스 지난 1일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번 주 일..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규준 성남FC 테크니컬 디렉터. /사진=성남FC 제공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구단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육성 및 전력 분석 시스템을 이어가기 위해 테크니컬 디렉터를 선임했다.성남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규준 신임 테크니컬 디렉터를 선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살아난 팀과 살아나고자 하는 팀이 정면 충돌한다. 대전하나시티즌과 FC안양은 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대전은 승점 35(9승 8무 10패)를 획득해 7위에 올..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오는 13일 입국합니다.대한축구협회는 모레노 임시 감독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들어온다고 밝혔습니다.모레노 감독은 입국장에서 언론 인터뷰를 통해 한국 대표팀을 맡게 된 소감과 각오 등을 밝힐 예정입니다.이..
▲ 대한축구협회는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열어 스페인 출신의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번 주말 입국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모레노 감독이 13일 오전 인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사진=TASS 연합뉴스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한국 땅을 밟는다.9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모레노 감독은 1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들어올 예정이다.모레노 감독은 입국장에서 스탠딩 인터뷰를 할 전망이다. 그는 이 자리에서 한..
13일에는 입국 스탠딩 인터뷰[마드리드=AP/뉴시스]한국 축구 임시 감독 로베르토 모레노. 2026.02.06.[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인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오는 14일 첫 공식 일정을 갖는다.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9일 뉴시스를 통해 ..
로베르토 모레노. 사진 | 모레노 인스타그램(SNS) 캡처[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토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마침내 한국 땅을 밟는다.대한축구협회(KFA)는 모레노 감독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9일 밝혔다. 입국장에서..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1일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대한축구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임시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13일 입국한다. 9일 축구협회에 따르면 모레노 감독은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모레..
"말만 하지 않고 움직이겠다"…내년부터 유소년 축구대회 직접 개최출처:연합뉴스(MHN 최유한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주호가 과거 축구계 관행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하며, 앞으로는 남에게 기대지 않고 직접 행동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박주호는 8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소..
서울 선두 질주 이끌며 통산 7번째 영광김기동 FC서울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8월에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무패(4승 2무) 행진을 지도한 김기동 감독이 올 시즌 세 번째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김기동 감독이 8월 ..
스페인 출신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서울=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열어 스페인 출신의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 모레노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실패로 홍명보 전 감독이 ..
사진=AP/뉴시스 한국 축구대표팀의 임시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토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마침내 입국한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모레노 감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전했다. 모레노 감독은 입국하자마자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14일에는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