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LG 4연패·KIA 3연패, 선두 경쟁서 이탈LG는 마운드 붕괴, KIA는 김도영 공백 뚜렷한 약점양 팀 모두 현실적 목표는 3위로 준플레이오프 직행4연패 늪에 빠진 LG.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갈 길 바쁜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가 연패에 빠지며 선두 경쟁에서 ..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김건희.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고교 시절부터 유명했던 '1.76초 괴물 어깨'가 프로 4년 차에 리그 최고의 무기로 완성됐다. 김건희(22·키움 히어로즈)가 이제 그 어깨로 태극마크의 안방까지 지킨다.김건희는 14일 경기 종료 후 류지현(55) 감독이 이..
구자욱이 9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구자욱이 9월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 주루를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고 타자를 꼽자면 단연코 구자욱이다. 올 ..
[OSEN=잠실, 박준형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NC 다이노스를 꺾고 66일 만에 3연승을 달렸다. LG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홈런 3방을 앞세워 8-0으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LG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
NC, 연장 11회 김주원 결승타로 KIA 제압두산은 키움에 5-0 완승출처:KT 위즈 / 이강철 KT 감독(MHN 황혜성 기자) KT 위즈는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16-3으로 대승을 거두며 3연승으로 ..
정우주. 한화 이글스올 시즌 혹독한 2년 차 징그러운 부진을 겪으며 1군 엔트리 말소의 아픔을 겪었던 우완 투수 정우주(한화 이글스)가 2군 복귀전에서 완벽한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부활의 시동을 걸었다.한화는 10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IA와의 경기에..
9월 3경기 3.1이닝 무실점·무피안타…확실히 달라진 윤성빈140km 넘는 포크볼이 새 무기…볼넷보다 빛나는 탈삼진 능력가을 멀어진 롯데, 이제는 2027년…1군서 윤성빈 시험할 때출처: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윤성빈에게 언제나 따라붙었던 숫자는 '160km'였..
[OSEN=인천, 박준형 기자] 2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SSG는 김건우를, 한화는 짐머맨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1회초 1사 만루 한화 허인서가 1타점 적시타를 날린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10일 롯데전 16vs3 완승... 이강철 감독 "좋은 성적 기록하는 팀으로 만들겠다"▲ 10일 롯데전에서 승리를 이끈 KT 이강철 감독ⓒ KT위즈KT가 장단 19안타 7사사구를 기록한 타선의 힘을 앞세워 롯데를 16vs3으로 꺾고 승리를 거뒀다. 이로 인해 삼성이 차지한 1위 자리를..
LG 오지환이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한화와 한국시리즈 1차전에 앞서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잠실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LG 오지환(36)이 ‘2026년 자살예방의 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비골 골절 정복술 후 퇴원…AG 출전 가능성에 쏠린 시선“안 되는 걸 된다고 할 선수 아니다”…KIA가 믿는 김도영의 책임감40홈런 슈퍼스타의 무게…대표팀도 김도영의 회복 기다린다출처:KIA 타이거즈(MHN 정철우 기자) 자신의 기습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가 부러진 KIA 타이거..
▲ 김병현 해설위원은 1998년 아시안게임에 성균관대 2학년 학생 신분으로 참가했다(사진은 2006년 WBC). 지금은 해설위원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중계한다.▲ 김병현 SPOTV 야구 해설위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BK' 김병현 SPOTV 해설위원은 아시안게..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이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에이스다운 존재감을 보여줬다.라일리는 1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3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6..
SSG 랜더스 안재연./SSG 랜더스 제공SSG 랜더스 안재연./SSG 랜더스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땀을 많이 흘렸는데 조금씩 결실을 맺는 것 같다." SSG 랜더스 신인 내야수 안재연이 퓨처스팀에서 흘린 땀의 결실을 이제서야 보고 있다. 안재연은 지난 10일 인천 ..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우승 구위 되찾았다".NC 다이노스 선발진이 든든한 원군들이 가세하고 있다. 커티스 테일러가 어깨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하면서 위기가 찾아오는 듯 했으나 호재가 생겼다. 부상에서 돌아온 이재학에 이어 중간 송명기가 선발투수로 희망을 안겼다. 물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