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자배구 KB손해보험의 임동균. (사진=KB손해보험 제공) 2026.09.13.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부모님의 탄생연도인 '72'를 등에 달고 코트를 누비는 선수가 있다.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2년 차 미들블로커 임동균이다.임동균에게..
3줄 요약 ㆍ챔프 3차전 블로킹 8개로 우승 주역 ㆍ키 180cm, 점프력으로 블로킹 보완 ㆍ속공 강화로 공격 분산 목표 GS칼텍스의 미들블로커 오세연. / GS칼텍스 중학생 때까지만 해도 배구는 그저 TV로 보는 스포츠였다. 2016 리우 올림픽을 보면서 배구의 매력에 빠졌고, 고교생..
KB손해보험 스타즈 제공 [OSEN=손찬익 기자]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2년 차 미들블로커 임동균(22)의 등에는 조금 특별한 숫자가 새겨져 있다. ‘72’. 배구는 물론 다른 종목에서도 쉽게 찾아보기 힘든 등번호다.그에게 72번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자신의 꿈을 누구보다 든..
GS칼텍스의 세터 김지원. / GS칼텍스 “제가 직접 뛰면서 우승을 해본 건 처음이었거든요. 그래서 감회가 남달랐죠.”여자배구 GS칼텍스의 세터 김지원(25)은 지난 시즌 챔피언전 정상에 오른 뒤에도 한동안 정말 우승한 게 맞는지 실감하지 못했다고 한다. 경기 영상을 몇 번이고 다시 돌..
등번호 72번을 새기고 뛰는 남자배구 KB손해보험 임동규[KB손해보험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2년 차 미들 블로커 임동균(22)의 등에는 '72'라는 흔치 않은 번호가 새겨져 있다.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부모..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일본 남자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12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준결승) 한국전 득점 이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국제배구연맹 제공대한민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준결승(4강)에서 일본..
황승빈이 믹스트존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타큐슈(일본), 홍성욱 기자][스포츠타임스=기타큐슈(일본), 홍성욱 기자] 한국이 일본에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한 직후 세터 황승빈의 표정에선 만감이 교차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은 12일 일..
13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출국한 차상현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인천=김효경 기자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일본으로 떠났다. 차상현 감독은 조별리그 최종전 베트남과의 승부를 열쇠로 꼽았다. 대표팀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지난 12일 일본전 한국 대표팀의 모습. 사진=AVC 홈페이지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3위)이 일본(6위)에 완패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13일 호주와의 3~4위전 결과도 우리에게는 상당히 중요하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2일 ..
"부모님 반대 무릅쓰고 배구 시작…증명해 보이고 싶어""프로 첫 시즌 웜업존 머물렀지만…한 단계씩 발전하겠다"KB손해보험 임동균. (KB손해보험 제공)(사카이(일본)=뉴스1) 권혁준 기자 = 남자프로배구 2년 차 미들블로커 임동균(22)의 등번호는 '72'다. 배구는 물론 여타 스포츠에..
"강소휘, 정호영 몸 상태 좋아…세트 플레이 완성도에 초점""첫 번째 고비는 조별리그 베트남전…꼭 승리하겠다"아시안게임 출국 앞둔 배구 여자 국가대표(영종도=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아시안게임 배구 여자 국가대표 선수들이 13일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전 기념..
[용인=남정훈 기자] 2026년 2월 2일. IBK기업은행의 ‘최리’(최고의 리베로) 임명옥은 평생 이 날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GS칼텍스와의 맞대결에서 1세트 9-15에서 상대 공격수 지젤 실바(쿠바)의 페인트 공격을 커버하려던 임명옥은 다이빙하지 못하고 후위에서 주저앉아버렸다...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KB손해보험 새 외국인 선수 리누스 베버. /사진=KB손해보험 배구단 제공 "비예나를 추억하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나 역시 새로운 발자취를 남길 준비가 됐다."4년 동안 KB손해보험 배구단의 공격을 책임졌던 안드레스 비예나가 떠났다. 그 무거운 자리를..
[OSEN=손찬익 기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일본 SV리그 오사카 마블러스와 6박 7일간 함께 훈련하며 새 시즌을 대비했다.흥국생명은 오사카 마블러스 선수단을 초청해 진행한 합동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오사카에서는 하야시 코토나, 다나카 미즈키, 후쿠무라..
KB손해보험 윤서진. 사진=KB손해보험 스타즈 제공 KB손해보험 윤서진. 사진=KB손해보험 스타즈 제공 “많은 분의 눈에 각인되고 싶다.” KB손해보험 4년 차 아웃사이드 히터 윤서진이 주전 경쟁에 뛰어든다. 비시즌 국가대표팀 발탁과 해외 전지훈련을 거치며 한층 성장했다. 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