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은성 /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강백호가 빠진 타선에 지원군이 온다. 채은성이 재활을 마치고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장한다. 빠르면 주말에 1군 복귀도 가능할 전망이다. 채은성은 22일 서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
22일 KIA전 3안타(1홈런) 4타점 맹활약, 팀의 4연패 사슬 끊어내▲ 22일 KIA전 5타수 3안타(1홈런) 4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을 한 한화 심우준ⓒ 한화이글스한화가 KIA를 꺾고 4연패 사슬에서 벗어났다. 김경문 감독의 작전이 통했다. 이 선수의 리드오프 기용은 그야말로 파..
한화 이글스 심우준이 KIA 올러에게 강한 이유는 무엇일까./광주 = 이정원 기자한화 이글스 심우준./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이정원 기자] "이상하게 공이 잘 보여요." 한화 이글스 내야수 심우준이 KIA 타이거즈 투수 아담 올러에 강한 이유는 무엇일까. 심우준은 지난 2..
삼성 라이온즈 크리스 페덱. /OSEN DB[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투수 크리스 페덱(30)을 영입하며 선두 경쟁에서 큰 자신감을 얻었다. 삼성은 올 시즌 54승 2무 34패 승률 .614을 기록하며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KT 위즈(51승 ..
사직구장서 온·오프라인 연계 행사 진행[서울=뉴시스] 형지엘리트 윌비플레이가 롯데자이언츠 팬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진=형지엘리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형지엘리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플레이가 롯데자이언츠 홈경기에서 팬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하며..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닷새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결승은 우중 혈투였다.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17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렸다. 21일에..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가 7이닝을 책임지며 팀의 기대에 부응했다.화이트는 2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5탈..
오스틴 보스. AP연합[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부상으로 이탈한 아리엘 후라도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메이저리그 통산 210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우완 오스틴 보스(34)를 발 빠르게 영입했다. 계약 조건은 총액 15만 달러. 수년 전부터 KBO리그 여러 구단 영입 리스트 상..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프로골퍼 박현경이 시구를 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1/[광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프로골퍼 박현경이 2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한화 ..
▲ 올 시즌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선보이며 KIA 타선의 활력소로 맹활약하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민규가 잘 치면 그러다 주전 뺏기는 거지 뭐"올 시즌 KIA의 최고 히트상품인 외야수 박재현(20·KIA)은 지난 주말 인천에서 열린 SSG와 4..
39세 베테랑 투수 카라스코 영입, 경험에 큰 기대1년 반 활약했던 페타지니, LG 역대 최고의 외인페타지니는 오스틴 이전 LG 역대 최고의 외국인 타자였다. ⓒ 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결국 승부수를 던졌다. 최근 6연패에 빠지며 선두 경쟁에서 주춤하..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유토가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2일..
프로 6년 차에 꽃 피운 에이스 본능…리그 최상위권 지표로 마운드 지배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촬영 이대호] (부산=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왼팔 강속구 투수는 '지옥에서라도 데려오고', 당장 못 하더라도 '안고서 죽어라'는 야구 격언이 있다. 이를 입증하는 선수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롯데 선수들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어게인 2017?롯데 자이언츠가 다시 한번 벼랑 끝에 섰다. 현재 순위는 8위, 가을야구의 마지노선인 5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두산과의 승차는 6.5경기이다. 정규시즌 종료까지 거인 군단에게 남겨진 기회는 이제 단 54경기뿐. 산술적인 수치만 놓고 ..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키움 유토가 역투하고 있다./고척=송일섭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한국타자들은 파워가 좋고 풀스윙을 많이 한다.” 키움 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