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태양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리드오프 자리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그동안 '마황' 황성빈이 줄곧 테이블세터 역할을 맡아왔는데, 경쟁자가 등장했다.올해 70경기에 출전해 71안타 38득점 34도루 타율 0.282 ..
류현진. 한화이글스 제공1987년생 류현진(한화)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만 39세, 프로 데뷔 후 21년을 뛰면서 몇 차례 어깨, 팔꿈치 수술을 받은 선수라고는 믿기 힘든 활약이다.류현진은 올해 16경기에 등판해 8승2패 평균자책 2.90를 기록 중이다. 다승 공동 4위, 평균자책 4..
부산=한동훈 기자부산=한동훈 기자[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연패도 아니다. 실책도 없었다. 그런데 감독이 화가 났다. 특타만 한 게 아니다. 투수들까지 남았다.롯데는 22일 부산 SSG전 3대7 패배 후 이례적인 심야 추가 훈련을 실시했다. 연패가 길어지거나 타격이 침체됐을 때 '..
10개 구단 체제 이후 가장 적은 트레이드 움직임아시아쿼터·대체 외국인 효과…키움도 소극적KBO 사옥 전경[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트레이드 마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KBO리그 10개 구단은 31일 밤 12시 이후부터 포스트시즌(PS) 종료 ..
김태형 감독 특타지시... 타격에 만족 못했나16~18 삼성전, 22일 SSG 경기 등 타격결과 때문일 듯'PS 실패기간 기록' 및 '김 감독 계약 마지막해' 등 의식할 수도부산 사직구장 전경. /사진=롯데 자이언츠[STN뉴스] 배영수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최근 타격에서 전혀 힘을 못쓰..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KIA전 홈 3연전물놀이·공연 결합한 여름 대표 이벤트차학연·펀치·비보이즈 시구 및 특별 공연2026 워터 페스티벌 /사진=NC다이노스[STN뉴스] 정아람 기자┃구단이 직접 시원한 물벼락을 선사한다. NC다이노스는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창원NC파크..
■ 프로야구 구단들 전력 강화… 검증된 외국인 선수로 교체SSG 아빌라, 데뷔 뒤 2연승삼성 페덱, 다양한 구종 강점LG 카라스코, MLB서 112승한화 좌완 짐머맨도 눈길끌어프로야구 구단들이 외국인 선수 교체로 돌파구 모색에 나서고 있다.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
22일 광주KIA전에서 3점포를 날린 심우준을 뜨겁게 안아준 노시환. 지난해 4월 29일 대전 LG전에서 이적 후 첫 홈런을 때려냈을때 뜨거운 포옹을 나누던 그 장면이 떠올랐다. 광주·대전=허상욱 기자[광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한화 이글스가 2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KIA..
-리오스 웨이버, 다음날 카라스코 영입-염경엽 "선수도 이미 다 알아"-마지막 등판 없이 조용한 결별약셀 리오스(사진=LG)[더게이트=잠실]"벌써 본인이 다 알고 있는데 동기 부여가 되겠나."LG 트윈스는 지난 21일 잠실 NC 다이노스 전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의 웨이버 공..
시즌 전 숙고해서 뽑은 외인들 지금은 '전부 교체'마드리스 맹타에 아빌라는 '사실상 승리요정'이숭용 감독 "해치도 자극받고 잘해주길" 기대감22일 부산 사직서 열린 롯데-SSG 경기에서 SSG 블라이 마드리스가 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S..
LG 트윈스가 카를로스 카라스코와 계약했다./LG 트윈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베테랑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의 KBO행에 미국도 주목했다. 메이저리그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23일(한국시각) "카라스코가 KBO리그 LG 트윈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카라스코는 한국으로 건너가 남..
[OSEN=손찬익 기자]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유·청소년 선수들의 눈 건강 관리와 의료 지원 강화를 위해 힐링안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힐링안과에서 협약식을 열고 협회 소속 선수와 구성원들을 위한 안과 의료서비스 지원 체계를 구..
22일 SSG 랜더스전이 끝난 뒤 부산 사직구장에서 연습하는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예정되어 있지 않던 특별 훈련이었다. 연합뉴스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전이 끝난 22일 밤 부산 사직구장. 꺼졌던 조명탑에 불이 다시 들어왔고, 롯데 선수들이 하나둘 그라운드로 나섰다. 야간 특..
한화 심우준이 22일 광주 한화전에서 3점 홈런을 치고 득점한 뒤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심우준(31·한화)은 9번 타자다. 선발 출전할 때는 늘 한화 라인업의 맨 아래에 위치한다. 그런데 지난 22일 광주 KIA전에서는 1번 타자로 나섰다.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것..
2026년 7월 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에 새롭게 합류한 세베리노가 타격 훈련을 하기 전 환하게 웃으며 동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오늘 만약에 경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