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CGV 씬-스틸러상을 받은 KIA 나성범(왼쪽). KBO 프로야구 KIA 주장 나성범이 6월 가장 돋보이는 명장면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로 나성범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KB..
▲ 케일럽 보쉴리 ⓒKT 위즈[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를 떠나게 된 우완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33)가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위즈TV'를 통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보쉴리는 "마음이 정말 슬프다. KT와 팬분들이 그리울 것 같다"며 "경기 때마다 많은 에..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의 호수비가 연일 화제입니다. 김호령은 안정적인 수비로 '외야 수비'하면 떠오르는 선수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지난 21일 열린 한화전에서도 안타를 지우는 수비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김호령의 역대급 수비 8개, [지금이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김민지 인턴기자..
김웅빈, 삼성전 2G 연속 홈런 ‘쾅’후반기 4G 타율 0.364…타격감 UP“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는 게 기쁠 뿐”달라진 더그아웃 분위기 “다 같이 해보자”키움 김웅빈이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전에서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린 뒤 코치와 주먹을 맞대고 ..
‘타격 반등’ 성공한 나승엽수비에서 나오는 아쉬운 모습들다음 과제는 수비 안정감 키우기롯데 나승엽이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서 수비를 하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전반기 막판 2군으로 내려갔다. 재정비 ..
박동원 LG 트윈스 포수 박동원이 연속된 수비 실책성 플레이로 문책성 교체를 당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팀이 연패의 늪에 빠진 상황에서 나온 주전 포수의 안일한 대처에 팬들의 비판과 옹호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사건은 21일 NC와의 경기 중반부터 시작됐다. 5회초 무사 1루 상황, ..
후반기 들어 위기에 빠진 롯데와 LG감독이 깊게 관여해 위기 탈출 시도하는 김태형 감독큰 틀을 흔들지 않고 흔들리지 않으려는 염경엽 감독출처: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위기는 같은데 처방은 정반대다.후반기 들어 흔들리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두 팀 ..
KIA 나성범, 2026년 ‘완벽부활’일단 아프지 않다→성적도 나온다트레이닝 총괄코치 “너무 고마워”나성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이범호 감독 관리까지 더해져KIA 나성범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서 홈런을 때리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5연승 도전에는 실패했지만, 내야수 윤도현의 활약에서 위안을 찾았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서 3-7로 패했다. 시즌 성..
박동원 시즌 종료 후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LG 트윈스의 주전 포수 박동원을 둘러싸고 '롯데 자이언츠 이적설'이 야구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부산 출신에 리그 정상급 장타력을 갖춘 포수라는 점에서 스토리가 만들어졌으나, 구단들의 현실과 전력 구상을 냉정히 따져보..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광주 = 이정원 기자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가 투구를 진행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이정원 기자] "칭찬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날이다."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가 위기에 빠진 한화를 구했다. 화이트는 지난 22일 광주..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KBO리그 LG 트윈스의 외국인 선수 교체를 두고 미국 현지에서도 놀라움을 드러냈다.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을 거둔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 영입에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으면서도, 강속구 불펜 투수 약셀 리오스를 일찌감치 방출한 결정은 '다소 의외'라고 분..
김지찬 삼성 라이온즈 중견수 김지찬이 2027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할 예정인 가운데, 그의 예상 몸값을 둘러싼 야구팬들의 열띤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 일각에서 김지찬의 FA 가치가 최대 80억 원 수준에 달할 수 있다는 파격적인 관측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 ..
▲ 심판아카데이 모집 공고 ⓒKOVO[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심판 역량 강화 및 양성을 위해 2026 KOVO 심판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7월 23일부터 8월 3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 접수를 통해서 진행하며 8월 5일에 개별통보를 통해 서류..
[사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카를로스 카라스코.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새 외국인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우승 경쟁에 결정적인 변수가 될 수 있을까. LG는 지난 22일 “외국인선수 카를로스 카라스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