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돌파.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예년 같으면 굵직한 거래가 쏟아질 시기다. 그러나 올해 프로야구 트레이드 시장은 마감을 일주일 앞두고도 적막하다.KBO리그 10개 구단은 31일 밤 12시부터 포스트시즌(PS) 종료까지 트레이드..
KT 샘 힐리어드가 30홈런-100타점 고지를 밟는 구댄 역대 2번째 외국인 타자가 될지 주목된다. 사진제공|KT 위즈[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가 30홈런-100타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힐리어드는 올 시즌 8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4, ..
카를로스 카라스코. 게티이미지흔들리는 ‘디펜딩 챔피언’ LG가 간절히 바랐던 ‘선발’ 외국인 투수를 품에 안았다.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와 남은 시즌 계약금 없이 연봉 36만달러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다. 카라스코는 24일 입국한다. 오는 28일쯤 등판할 ..
채널A“상대 투수가 너무 잘한다.”채널A ‘야구여왕2’ 블랙퀸즈가 두 번째 경기에서 상대 팀의 현란한 주루 플레이와 투수의 신들린 완급 조절로 인해 위기를 맞는다.23일(오늘)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 3회에서는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의 ..
2026년 6월 2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리오스가 9회초 구원등판해 KBO 첫 세이브를 기록한 뒤 포효하고 있다./마이데일리2026년 6월 1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앉으나 서나 안무 생각”...삼성 치어리더 천소윤, 쉬는틈에도 머리속은 온통 응원! [SS리플레이]언제: 2026.07.21.어디: 서울 고척스카이돔누구: 삼성 치어리더 천소윤무엇: ‘2026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쉬는틈에도 안무 연습에 열중하는 치어리더가 ..
유강남 고액 연봉자 2군행 연봉 감액 대상첫 열흘에 38일이 더해진 상황어지간한 1군 선수 연봉인 5000만 원 이상 이미 삭감, 멘탈 안 흔들리는 것이 놀랍다출처: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롯데 포수 유강남이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유강남은 20일 삼성전서 4타수 1안타를..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또 한 번 가치를 증명하며 재계약 전선에 푸른불을 켰다.시즌 전후로 불거지던 장타력 부재와 교체 논란은 수치 앞에서 무색해졌다. 레이예스는 올 시즌 22일 현재 0.347의 고타율을 기록하며 리그 최상위권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부산=한동훈 기자부산=한동훈 기자부산=한동훈 기자[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전날 심야 훈련에 이어 다음 날도 일찍 훈련을 시작했다.롯데는 22일 부산 SSG전 3대7 패배 이후 이례적인 야간 추가 훈련을 실시했다. 특타는 물론이고 투수조까지 남았다. 투수들은 불펜에..
KIA 타이거즈 제공KIA 외국인 투수 애덤 올러(32)는 전반기에 특급 성적을 거뒀다. 9승5패 평균자책 2.36에 108개의 삼진을 잡아 다승 1위, 평균자책과 탈삼진에서 각각 2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올시즌 리그 최고 투수 경쟁을 선두에서 달렸다. 2024년 KIA 우승의 히어로 ..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한국 여자야구 대표팀이 지난 20일 2026 여자야구 월드컵 예선이 열리는 미국 록퍼드로 출국했다. /사진=한국여자야구연맹 제공한국 여자야구 국가대표팀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2026 여자야구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한국 여자야구대표팀은 7월..
삼성, 선발진 중 최원태와 원태인이 걱정거리페덱, 양창섭은 활약 좋아…대체 자원도 마련삼성 라이온즈의 최원태(왼쪽)와 원태인. 삼성 제공걱정 없는 집은 없다 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프로야구 선두를 유지 중이지만 고민거리는 있다. 믿었던 국내 선발투수 원태인과 최원태가 기대에 못 미치고 ..
화이트, KIA전 7이닝 1실점 호투짐머맨, 23일 일본 찍고 한국으로외국인 원투펀치 구축 임박강백호 이탈 공백만 메우면 ‘위’도 보인다한화 화이트가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스포츠..
KIA 타이거즈 윤도현이 2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가수보다 유명해질 그날을 기다리며.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올 시즌 1~2군 로스터를 폭넓고 유연하게 활용한다. 2군에..
KBO리그 구단의 외국인선수 교체 결단이 빨라지는 추세다. 두산 다즈 카메론은 팀 내 OPS 1위였음에도 불구하고 짐을 쌌다. 뉴시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BO리그서 팀당 3명씩 뽑을 수 있는 외국인선수(아시아쿼터 제외)는 전력에 엄청난 비중을 차지한다. 투수 2명, 타자 1명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