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서울 이랜드와의 일전을 앞둔 수원 삼성의 가장 큰 고민은 부상이다.수원은 12일 오후 4시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E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를 치른다. 수원은 승점 50점(15승5무4패)으로 1위, 서울E는 승점 45점(13승6무5패)으로..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또 하나의 주황빛 미래가 해외 무대로 향한다. 제주SK FC의 신인 유승재가 손흥민의 소속팀 LAFC의 산하, LAFC2로 임대 이적해 자신의 잠재력을 만개시킬 예정이다. 유승재는 용인 태성FC-U18(태성고) 출신이다. 1대1 능력이 우수하고,..
개인 통산 7번째 수상…역대 최다 수상 공동 2위[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 FC서울과 비셀 고베의 경기,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그라운드를 응시..
인천 김건희(4번)에게 레드카드 꺼내 보인 주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인천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나온 인천 선수의 퇴장과 자책골 상황에 대해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모두 옳은 판정이었다고 결론 내렸다...
프로축구 경기에서 지역 비하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5일 서울과 인천의 K리그 경기에서 仁川 UTD를 人賤(비천할 천) UTD로표기한 플래카드가 등장했습니다. 전현직 인천 구단 대표를 비난하는 듯한 문구도 포함됐습니다. 이후 지역 비하 논란이 일었고, 정치권까지 파문이 확산했습니다..
▲ 이제 모레노 감독이 한국 땅을 밟는다. 5명의 코칭스태프도 함께 들어온다. 모두 스페인 출신이다. 입국 이튿날에는 직접 첫 소집 명단 발표를 진행한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마침내 다시 시작한다. 홍명보 감독의 뒤를 이어 임시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8일 울산HD와 FC서울의 K리그1 28라운드 경기가 열린 울산문수경기장의 그라운드 상태. 사진 | 울산=김용일 기자[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두 눈을 의심하게 할 정도다. 축구 국가대표 A매치 개최를 한 달도 남겨두지 않았지만, 그라운드는 엉망진창이었다. 대한축구협회도 비상이..
9일 판정브리핑 공개[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인천유나이티드의 김건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6.09.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인천유나이티드전에서 나온 인..
(엑스포츠뉴스 울산, 나승우 기자) 무려 10년 기다림 끝에 골 맛을 본 울산HD 심상민이 오랜만에 터진 득점포에 상대가 친정팀 FC서울이란 걸 깜빡하고 격한 골 세리머니를 했던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심상민은 8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번 주말 입국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모레노 감독이 오는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습니다. 에두아르도 도캄포 수석코치를 비롯한 모레노 ‘사단’도 동행합니다. 모레노 감독은 입국장에서 스탠딩 인터뷰를 ..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서울 이랜드는 오는 12일(토) 오후 4시 30분 목동운동장에서 열리는 수원삼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홈경기에서 공식 파트너 뉴발란스와 함께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 /사진=서울 이랜드 제공서울 이랜드 FC가 특별한 팬 참여형 러닝 이벤..
[사진] 디제이매니지먼트[OSEN=정승우 기자] 라오스 프로축구 구단 참파삭 HAGL 아브닐 FC가 지역 어린이들과 축구를 통해 소통하며 희망과 즐거움을 전했다.참파삭 HAGL 아브닐 FC는 지난 6일 라오스 참파삭주 팍세에 위치한 풋살장에서 지역 어린이와 유소년들을 초청해 ‘참파삭과..
사진=KFA[포포투=김아인]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오는 13일 한국에 입국한다.대한축구협회(KFA)는 9일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모레노 임시 감독이 오는 13일 오전 11시 35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이라고 밝..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모레노 감독 [자료사진]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모레노 감독이 오는 13일 입국합니다.대한축구협회는 "모레노 감독이 오는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다음 날 9·10월 A매치 4연전에 나설 국가대표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선임된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 2022년 스페인 그라나다를 지휘하던 모습. EPA연합뉴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토 모레노 축구대표팀 감독(49)이 이번 주말에 입국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대한축구협회는 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