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은혜 기자] 그룹 샤이니 민호가 5년 연속 랜더스필드를 찾는다.SSG 랜더스는 오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에 앞서 민호가 시구자로 나선다. 인천 출신인 민호는 올해로 5년 연속 SSG의 ..
-이강철 KT 감독, 통산 600승 달성-단독 선두 KT, 재계약은 시간문제?-김경문·김태형은 가을야구 빨간불600승을 달성한 이강철 감독(사진=KT)[더게이트]재계약을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역대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을 것도 확실시된다. 다만 그 선물이 어느 타이밍에 어떤 모..
[OSEN=조은혜 기자] NC 다이노스가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과 손잡고 프로야구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상권 활성화와 상생협력에 나선다.NC와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은 프로야구와 지역상권을 연계해 야구팬과 시민이 지역상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 김병현(왼쪽) 이대형 SPOTV 해설위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병현 이대형 SPOTV 해설위원이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대표팀의 강점을 소개했다. 또 SPOTV만의 강점도 자랑했다.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은 21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도요하시에서 펼쳐진다. ..
한국, 조 1위로 슈퍼라운드 진출…일본과 첫 경기일본 오카다 감독 “한국은 미국식 타선”일본, 선발 스기모토·마무리 오다 앞세워 총력전 예고출처:연합뉴스 / 한국 U18 야구대표팀(MHN 성대영 기자) 오카다 다쓰오 일본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 감독이 한국 대표팀을 경계했다.정..
[KBS 광주]
2024년 당시 샤이니 민호가 SSG 시구를 마친 후 미소 짓고 있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5년 연속 SSG 시구자로 나서 기쁘다.”SSG가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KT, 2위 삼성에 승률 0.002 앞선 1위…승차 없어두 팀은 2021년 1위 결정전 격돌…KT 1-0 승리[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9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6회초 2사 주자 1루 상황에서 KT..
NC는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와 손잡고 프로야구와 지역상권을 연계해 야구팬과 시민이 지역상권을 함께 즐길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진 | NC 다이노스[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NC가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과 손잡고 프로야구 콘텐츠를 ..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표팀 선수단./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BO가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KBO는 11일 "‘2026 APBC 도쿄돔 원정 응원단’은 오는 11월 12일부터..
SSG 랜더스, 15일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샤이니 민호' 승리 기원 시구 진행./SSG 랜더스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SSG 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
[OSEN=대구, 이석우 기자][OSEN=대구, 손찬익 기자] “제게 기회가 주어지면 최선을 다하고, 다른 선수에게 기회가 가더라도 너무나 열심히 한 걸 잘 알기에 진심으로 응원한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야 뎁스는 리그 최고 수준이다. 좌익수 구자욱-중견수 김지찬-우익수 김성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야구대표팀 하현승. 사진제공|공동취재단[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망고가 먹고 싶어요.”하현승(부산고)의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B조 조별리그 첫 경기 대만전 5.2이닝 12탈삼진 무실점 괴력투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숨은 조력이 있었다.대만전을..
질주하는 김도영. 연합뉴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이 불의의 코뼈 골절 부상을 당한 가운데,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야구 대표팀의 내야진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김도영은 올 시즌 1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6, 49홈런, 99타점, 10도루..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약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두산 선발투수 벤자민이 역투하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부상으로 빠져있는 동안 마음이 무거웠다." 두산 베어스 선발진 한 축을 든든하게 지켰던 웨스 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