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범이 KIA 타이거즈를 떠나 한화 이글스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광주 = 이정원 기자2026년 5월 2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 이형범이 9회말 구원등판해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마이데..
가을야구 노리는 두 팀, 약점 메운 1대1 트레이드즉시 전력감 맞바꾸며 5강 경쟁 승부수[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와 KIA타이거즈가 후반기 순위 경쟁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승부수를 던졌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는 1대1 트레이드다..
햐주석. 한화이글스 제공지난 5월8일 대전 한화-LG전. 한화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은 그날이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뛴 마지막 1군 경기가 됐다. 하주석은 팀이 7-8로 뒤진 9회말 무사 1·3루에서 1루 주자 허인서의 대주자로 투입됐다. 이도윤의 내야 땅볼 때 3루 주자가 득점하며 8-..
[KBO리그] 23일 이형범과 1대1 트레이드 통해 프로 데뷔 15년 만에 KIA 타이거즈로이적▲ 2025년 10월 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2회말 1사 1루 한화 하주석이 2루타를 ..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의 오늘(24일) 경기 시구자가 공개됐다.두산 베어스는 2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이날 시구는 바이올리니스트 대..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시라카와 게이쇼, LG는 라클란 웰스가 선발로 나섰다. 8회초 수비를 마친 KIA 이형범이 기뻐하고 있다 . 2026.06.16 /..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지난 5월 13일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타격하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부산 류한준 기자] 반전 계기를 만들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주장을 맡고 있는 '베테랑' 전준우는 지난 2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주중 ..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2와 3분의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김재윤. 고쳑=김수민 인턴기자"좀 착잡하긴 했어요. 어떻게 막지..."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불펜 김재윤(36)이 벼랑 끝 위기에서 팀을 구했다. 삼성 이적 후 개인 최다 이닝 투구를 ..
▲ 올 시즌 KIA 외야에서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주며 점차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김민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의 시즌 전 최대 고민은 외야 한 자리였다. 왼쪽부터 해럴드 카스트로, 김호령, 나성범의 주전 구도는 그려졌는데, 나성범이 지..
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경기. 2회 한화 하주석이 득점 후 3루 주자를 향해 멈추라는 사인을 보내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5.05/[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유격수일까, 2루수일까.한화 이글스에서는 자리가 없..
23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진행문체부가 24일 프로야구 암표법 시행 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6일 K-축구 혁신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는 최휘영 문체부 장관. /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프로야구 암표 근절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
From KBO clubs to Shohei Ohtani, one-sided rivalries are reshaping seasons and showing how baseball’s toughest opponents can become mental roadblocks. KT Wiz pl..
The left-hander turned down $3 million from New York to instead start his pro career right at home. Ha Hyun-seung of Busan High School holds a bat and glove dur..
다승 공동 선두 최민석·임찬규, 오늘 나란히 선발 등판최민석, 데뷔 첫 10승 도전…임찬규, 4년 연속 10승 사냥 나서[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두산 선발투수 최민석이 키움 6회..
NC 블레인 크림이 23일 잠실 LG전 첫 홈런을 때려내며 팀 승리를 이끈 뒤 인터뷰에서 기뻐하고 있다.문책성 교체 이틀 만에 기다리던 첫 홈런이 나왔다. NC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이 결정적인 3점포로 팀 연승을 이끌었다.블레인은 23일 잠실 LG전 5회초 3-2 접전 상황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