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HN(MHN 이상희 기자) 이정후와 김하성의 코리안리거 맞대결이 불발됐다.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1일(한국시간) 김하성의 애틀랜타를 상대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투루이스트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치른다.이날 경기를 앞두고 샌프란시스코가 ..
▲ 도슨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 KBO 리그 최고의 가성비 외국인선수로 팬들의 기억에 남아있는 선수인데 정작 리그가 달라지자 '물방망이'로 일관하고 있다.2023~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었던 로니 도슨(31)은 KBO 리그에서 고감도 방망이를 뽐냈던 선수다..
출처:탬파베이 구단 홍보팀 / 애틀랜타를 떠나 탬파베이로 이적한 호르헤 마테오가 끝내기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MHN 이상희 기자) 김하성의 끝내기 안타를 보고 자극받았던 걸까. 김하성 때문에 애틀랜타에서 방출돼 탬파베이로 이적한 호르헤 마테오가 보란 듯이 끝내기 안타를 쳐 소속팀..
[사진]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4년 연속 MVP 수상이 멀어지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투수 복귀를 포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 딜런 에르난데스 기자는 지..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미네소타 트윈스는 지난 30일(현지시간) 고우석을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로 완전 이관했다. 그러나 고우석은 이를 받아들이는 대신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길을 택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네소타와 결별하고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고..
▲ FA 신분이 된 고우석.▲ 고우석.[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우석이 FA를 선택했다.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지명할당된 뒤 웨이버를 통과하면서 이적이 불발된 가운데, FA로 신분이 바뀌었다. 미네소타 이적 직전 고민했던 친정 팀 LG 복귀가 이번에는 현실이 될 수도 있다. 고우석의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2경기에서 홈런 5방을 몰아치는 괴력을 발휘했다. '40홈런-40도루' 대기록에 점점 다가서고 있다.미국 매체들은 크로우-암스트롱과 오타니 쇼헤이의 내셔널..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출신 펠릭스 페냐와 SSG 랜더스 출신 윌머 폰트가 나란히 대만 무대 생존을 확정했다. 반면 삼성 라이온즈 출신 잭 오러클린은 끝내 1군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31일 대만 매체 '야후스포츠'에 따르면 대만프로야구(CPBL)는 이날 각 구단..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끝내 김혜성(LA 다저스 산하)의 이름은 언급되지 않았다.메이저리그는 오는 9월 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확대 엔트리를 시행한다. 기존 26인 엔트리가 28인으로 늘어난다. 구단들은 대체적으로 투수 한 명과, 야수 한 명을 보강한다. 다저스 역시..
김하성이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마지막 자존심은 타율 1할 진입.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마지막 자존심은 타율 1할 진입이 아닐까. 김하성은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각) 콜로라도 로키스전서 3타수 무안타에 그친 뒤 교체됐다. 이제 시..
▲ 결국 중신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방출 절차를 밟게 될 것으로 보이는 전 삼성 투수 잭 오러클린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삼성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나름 좋은 활약을 했던 호주 출신 좌완 잭 오러클린(26)이 결국 대만 1군 무대에 올라가지 못하고 방..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6년 동안 몸담았던 '친정팀'이 메이저리그 역사상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세웠다.미국 매체 '에센셜리 스포츠'는 31일(이하 한국시간) "LA 에인절스가 올 시즌 9회에 들어갈 때 동점이거나 리드중이던 경기에서 무려 2..
투구를 준비하는 오타니 쇼헤이./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투수 복귀가 무산된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는 올 시즌 투타 겸업을 포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오타니는 31일(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로 1이닝 정도 던지는 오..
▲ 지난 30일(한국시간) 다이빙 캐치에 실패한 뒤 팬들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으로 욕설을 한 콜로라도 로키스 콜 캐리그. ⓒ중계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징계는 고작 6이닝 만에 끝났다"콜 캐리그는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전체 65순위로 콜로라도 로키스의 지..
PCA(Pete Crow-Armstrong),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시카고 컵스)표 배트플립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CHICAGO, ILLINOIS - AUGUST 30: Pete Crow-Armstrong #4 of the Chicago Cubs celebrates a h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