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조성환 경제일자리국장, NC 다이노스 손성욱 경영본부장(왼쪽부터)./NC 다이노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NC 다이노스가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과 손잡고 프로야구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상권 활성화와 상생협력에 나선다. NC는 11일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은 프로야구와 지역상권을 연..
9월 투타 동반 추락…평균자책점 5.55·팀 타율 0.209선두보다 4위가 더 가까워진 LG…우승팀 자존심이 오히려 부담지금 필요한 건 ‘염갈량’의 묘수 아닌 선수들 다시 묶는 리더십출처:LG 트윈스(MHN 정철우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에게는 '염갈량'이라는 별명이 따라다닌다...
[사진 연합뉴스]수도권 연고 프로야구단에 몸담고 있는 30대 선수가 여성을 성폭행하고 상해를 입힌 혐의로 피소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4일 언론 취재를 종합하면, 여성 A 씨는 지난해 수도권 구단 소속 선수 B 씨를 준강간상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A 씨는 고소장을 통해 B 씨의 호..
두산 베어스 웨스 벤자민. / 사진=연합뉴스 복귀전은 합격이었다. 두산 베어스 외국인 에이스 웨스 벤자민(33)이 무실점 호투로 돌아오며 팀의 전력 공백 고민을 덜었다.벤자민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59구를 던지며 안타 2개와 사구..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프로야구 NC가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과 손잡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NC와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은 프로야구 콘텐츠와 지역상권을 연계해 야구팬과 시민의 상권 방문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N..
샤이니 민호. News1 DB ⓒ 뉴스1 박정호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샤이니 민호가 프로야구 시구를 한다.민호는 오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인천 출신인 민호는 5년 ..
KIA 김도영.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10일 NC전에 앞서 “많은 득점을 할 수 있는 상황은 (당분간) 안 될 것 같다. 최소한의 점수로 이길 수 있도록 투수진을 더 촘촘하게 운영하겠다”라고 했다. KIA는 이날 선발 애덤 올..
KT 샘 힐리어드. KT 위즈 제공[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꽉 막혀 있던 KT의 타선이 살아났다. 1번부터 9번까지 거를 타선이 없다. 기세를 끌어올린 KT는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에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KT는 지난 10일 롯데전에서 19안타를 몰아치며 16-3으로 이겼다. 3연승을..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U-18 대표팀이 지난 4일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동의대와 최종 퍙기전을 가졌다. 대표팀 선발 하현승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개최국 대만을 압도한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국가..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경기가 끝난 뒤에도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두산)은 쉽게 더그아웃을 떠나지 않았다. 선수들이 빠져나간 홈 더그아웃에 홀로 남아 여기저기 놓인 물병을 하나씩 주워 정리했다. 두산 합류 후 이어오고 있는 자신만의 루틴이다. 23일 만의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두산 양의지가 지난 9일 잠실 SSG전 9회말 대기 타석에 있다가 경기가 0-1로 끝나자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OSEN두산 베어스의 대표 타자 양의지(39)가 깊은 타격 침묵에 빠져 있다.양의지는 지난 1일 잠실 LG 트윈스전 3회 중전 안타를..
2경기 연속 5회 투아웃까지 퍼펙트 행진. 지난 4일(오른쪽) 경기 후 마운드를 내려오는 올러. 1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NC의 경기. 3회 투구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는 KIA 올러. 광주=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10/..
KIA 타이거즈 황동하가 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투구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황)동하는 (김)태형이랑 한번 바꾸려고.”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드디어 칼을 뽑았다. 선발진의 허리를 담당하는 ..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미국에 직행할 것인가, 한국서 먼저 증명할 것인가. 야구 선수에게 미국 메이저리그(MLB)는 꿈의 무대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문을 두드리고 싶은 마음이 클 터. 보다 높은 곳을 바라보는 유망주들이 많아졌다. 다만, 어..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 박재현과 김도영이 웜업을 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김도영이 1점 차도 아니고 3점 차에 왜 번트를 댔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