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가 17일(한국시각) 열린 미네소타와 원정 경기 도중 삼진을 당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저지는 이날 다리 근육 통증으로 인해 교체돼 경기를 먼저 마쳤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가 연승 중단과 함..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로이터=뉴스1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31)이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쇼타를 상대로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이어 9회초 기회에서는 아쉽게 대타로 교체되며 이날 자신의 경기를 마무리했다.김하성은 17일..
LOS ANGELES, CALIFORNIA - SEPTEMBER 09: Shohei Ohtani #17 of the Los Angeles Dodgers celebrates a 14-1 win over the Cincinnati Reds next to Dalton Rushing at Do..
-아시안게임 현지 계속된 비와 태풍 예보에 류지현호 비상-KBO 직원 현지 하루 앞서 급파-내야 흙바닥 변수엔 "문제 없다"한국야구 대표팀(사진=더게이트 배지헌 기자)[더게이트=고척]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국을 하루 앞둔 류지현호 한국야구 대표팀이 일본 현지 날씨와 그라운드..
SSG 안재연. 인천 | 이두리 기자[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지난 15일, KIA를 상대하는 SSG의 선발 라인업에 생소한 이름이 등장했다. 안재연(23·SSG)이 7번 타자 2루수로 나왔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차출된 주전 2루수 정준재의 빈자리를 채우는 임..
인도 강세 종목인 크리켓 장면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나고야=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중국(약 14억1천명)을 제치고 아시아 대륙(49억명)에서 최다 인구 국가로 떠오른 인도(14억8천명)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빅 3'로 발돋움할 태세다..
김윤영 용인FC 후원회장이 17일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용인시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소민기자 김윤영 용인FC 후원회장이 소통 강화와 종목단체 지원 확대, 체육시설 확충 등을 내세우며 민선 3기 용인시체육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 회장은 17일 오전 10시 3..
45國·43개 종목…469개 금메달 경쟁한국, 41개 종목·1052명 선수단 파견야구 5회·축구 4회 연속 金 도전 이목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1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선수단 본진은 이날 일본 주부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 ..
태권도와 기술 접목한 ‘VR태권도’축구+탁구 ‘테크볼’ 첫 정식종목에[게티이미지]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직전 2022 항저우 대회의 40개 종목, 61개 세부 종목보다 규모가 커진 43개 종목, 71개 세부 종목이 펼쳐진다. 이중 올림픽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이색 스포..
최두호(왼쪽)와 유주상. 사진=UFC‘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가 8년 만의 UFC 랭킹 재진입에 도전한다. 상대는 벨라토르에서 두 체급 챔피언을 지낸 파트리시우 핏불(39·브라질)이다.최두호는 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크..
17일 인천국제공항 통해 결전지 나고야 출국여자 단식·단체전·혼합 복실서 금메달 노려'세계 1위' 배드민턴 서승재는 김원호와 호흡[인천공항=뉴시스] 최동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탁구 신유빈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에 앞서 각오를 ..
홍콩 여자배구 세터 쑤언예퉁, 현직 모델…한국전서도 나와 활약인도 마라톤 카르케라는 정형외과 의사…2시간13분10초 기록태국 국왕 차녀 나리랏 공주, 승마 종목 출전…단복도 직접 디자인샤넬 패션쇼에 선 홍콩 여자배구 세터 쑤언예퉁[쑤언예퉁 소셜미디어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나고..
18일 이란과 4강전…2014년 인천 대회 결승전 승리 이후 내리 6연패3경기 연속 100점 돌파하며 슛 감각 절정…반대로 이란은 탄탄한 수비 농구'4강으로 가자'(나고야=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막대한 상금과 함께 ‘FIBA 3x3 월드투어’ 출전권까지 걸린 홍천 챌린저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KXO(회장 박건연)와 홍천군(군수 신영재), 홍천군의회(의장 정관교), 홍천군체육회(회장 신은섭)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 K컨벤션센터 특설코트에서..
[루키 = 이종엽 기자] 손유찬을 포함해 한양대에서만 4명의 선수가 얼리 엔트리로 드래프트에 도전한다. 3학년 트리오인 김현우, 류정열, 마윤재도 KBL 무대를 두드린다. 농구계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한양대 2학년 가드 손유찬이 올 해 신인드래프트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해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