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전적(23일) N C 010 050 100 - 7 L G 020 020 010 - 5 △ 승리투수 = 테일러(7승 4패) △ 세이브투수 = 임지민(3승 4패 5세이브) △ 패전투수 = 웰스(5승 5패) △ 홈런 = 블레인 1호(5회3점·NC) (서울=연합뉴스)
하주석. ⓒ 뉴시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한화이글스는 23일 KIA 타이거즈와 내야수 하주석을 내주고 우완 투수 이형범을 받는 1:1 트레이드를 실시했다.이번 트레이드는 불펜을 보강하고 내야 포지션 중복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이형범은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NC ..
LG 염경엽 감독과 코치들이 패한 뒤 허탈해하고 있다./마이데일리NC 2루수 김한별이 병살로 연결시키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를 7연패로 몰아 넣었다. NC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
하주석 / 사진=연합뉴스 서로에게 부족한 자리를 채우는 거래가 성사됐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우완 이형범이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두 구단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선수를 맞바꿨다고 발표했다.KIA는 내야 보강에 무게를 뒀다. 구단은 하주석이 2루와 유격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 박해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충격이다.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했던 LG가 2218일 만에 7연패 수렁에 빠졌다.LG 트윈스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5-7로 역전패했다.LG가 구축한 ..
NC 블레인 크림이 23일 잠실 LG전서 5회초 KBO리그 첫 홈런을 친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제공|NC 다이노스[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NC 다이노스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29)이 KBO리그 첫 홈런포로 팀 승리를 책임졌다.블레인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
한화에서 KIA로 이적하는 내야수 하주석. 한화 이글스 프로야구 4위 KIA와 6위 한화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두 구단은 23일 "KIA 우완 이형범과 한화 내야수 하주석을 바꾸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KIA는 내야 멀티 자원을 얻었고, 한화는 불펜을 보강하고 내야 중복 자원..
하주석(왼쪽)과 이형범이 23일 한화와 KIA의 1대1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갈아입는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KIA 타이거즈[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전력 보강을 고민하던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우완 투수 이형범과 내야수 하주석(이상 32)을 트레이드했다.KIA와 한화는 23일..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이재현이 연장 11회초 1사 2,3루서 1타점 희생타를 치고 있다./고척=송일섭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5회초 2사 2,3루 NC 블레인이 스리런포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3/ NC의 교체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이 데뷔 11경기 만에 첫 홈런을 터뜨렸다.NC는 23일..
프로야구 LG트윈스 선수들이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뉴스111개의 안타를 쳤고 12개의 볼넷을 얻었다. 출루만 23차례였다. 하지만 LG트윈스는 단 5점 득점에 그쳤고, 결국 7연패에 빠졌다.LG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NC..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SSG 김민준이 선발등판 하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부산 류한준 기자] SSG 랜더스는 지난 2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3연전 첫날 맞대결에서 2-6으..
삼성이 천신만고 끝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 설종진 감독의 키움 히어로즈를 3-1로 제압했다.이로써 전날(22일) 1-3 패배의..
[OSEN=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키움은 하영민,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연장 11회초 1사 2,3루에서 삼성 이재현이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날리고 있다. 2026.07..
21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키움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투구하고 있는 삼성 김재윤.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1/[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천신만고 연장승부 끝에 위닝시리즈를 지켜냈다. 삼성은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