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잠실(오후 6시30분)삼성 (크리스 페덱) - (최민석) 두산▲사직(오후 6시30분)KT (로건 앨런) - (나균안) 롯데▲문학(오후 6시30분)NC (구창모) - (토마스 해치) SSG▲광주(오후 6시30분)키움 (안우진) - (제임스 네일) ..
키움 히어로즈 하영민(31)이 올 시즌 3번째 퀄리티스타트 플러스(7이닝 3자책점 이하 투구)를 해내고도 승리 수투가 되지 못했다. 하영민은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주중 3연전에 키움 선발 투수로 등판, 7이닝 동안 5피안타..
SSG 신인 김민준, 6이닝 무실점 호투…김재환은 전 구단 홈런 문현빈·이도윤 '쾅쾅'…한화, 이틀 연속 KIA 제압삼성, 연장 접전 끝에 키움 제압…두산-kt전 우천 취소NC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NC ..
후반기 들어 극심한 부진 빠지며 선두권과 멀어져찬스 때마다 4개의 병살타, 12개 잔루로 7연패LG 염경엽 감독. ⓒ 뉴시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안 풀려도 이렇게 안 풀릴 수가 없다. LG 트윈스가 후반기 개막 후 극심한 부진과 함께 7연패 늪에 빠졌다.LG는 23일 서울 잠실구..
선발 웰스, 6이닝 6실점 부진…타선은 득점 찬스서 빈공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4대 3으로 패배한 LG 선수들이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뉴스1)..
NC가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는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염경엽 감독의 LG 트윈스를 7-5로 제압했다.이로써 2연승을 달림과 동시에 위닝시리즈(1경기 우천 노게임 선언)를 챙긴 NC는..
블레인, 11경기 만에 시즌 첫 홈런[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블레인 크림이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2026.07.04. *재판매 및 DB..
한화에서 KIA로 이적하는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 한화 제공KIA 타이거즈가 트레이드로 '내야 전력'을 보강했다.KIA는 23일 광주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를 마친 뒤 투수 이형범(32)을 한화에 내주고 내야수 하주석(32)을 영입하는 1대1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
카를로스 카라스코 | 게티이미지코리아LG와 계약 직전 ‘첫번째 옵션’ 왓슨 디트로이트 ‘40인 로스터’ 포함 불발 급하게 ‘ML 112승’ 노장 투수와 계약 24일 입국…다음주 주중 등판 가능성흔들리는 ‘디펜딩 챔피언’ LG가 간절히 바랐던 ‘선발’ 외국인 투수를 품에 안았다. 메이저리..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8회말 1사 만루 LG 오지환이 병살타 직후 자책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3/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경기. 1회 마운드에 오른 LG 선발 웰스. 잠실=박재만 기자 p..
KIA-한화, 1대1 맞트레이드 단행투수 이형범-내야수 하주석 교환양 팀 ‘니즈’ 맞았다KIA 이형범이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로 이적했다. 사진 | KIA 타이거즈한화 하주석이 트레이드를 통해 KIA로 이적했다. 사진 | 한화 이글스[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와 한화가 1대1 트..
NC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팀 간 10차전 원정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지난 22일 맞대결이 3회말 쏟아진 폭우로 노게임 선언된 뒤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다시 만난 NC는 지난 21일 1차전 7-5 승리에 이어 이날도 LG..
불펜 불안한 한화내야 보강 필요한 KIA 4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2회말 2사 2루 상황 한화 최재훈의 1타점 적시타로 2루주자 하주석이 홈에서 슬라이딩하며 득점 후 최재훈을 가리키고 있다. /뉴스1 ..
염경엽 LG 감독. LG 트윈스 제공11안타를 때렸고, 사사구도 12개나 얻어냈다. 상대 수비 실책도 있었다. 그런데도 5점을 뽑는데 그쳤다. 적은 점수는 아니지만 나간 주자를 생각하면 전혀 만족할 수 없는 결과였다 병살타 4개를 쳤다. 회심의 대타는 상대 투수의 흔들리는 제구를 전혀 ..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웰스,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8회말 1사 만루에서 LG 오지환이 병살타를 치고 슬라이딩을 했지만 아웃되고 있다. 20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