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남정훈 기자] 야구에선 선발로 출장해야만 영웅으로 등극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대수비, 대주자로 그라운드를 밟아도 승부의 결정적인 순간에 빛난다면 단숨에 영웅이 될 수 있다.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NC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선 대수비 요원 김한별이 동점을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이틀 연속 KIA 타이거즈를 꺾고 후반기 첫 위닝 시리즈(3연전서 2승 이상)를 해냈다. 23일 광주 KIA전에서 승리의 주역으로 활약한 한화 문현빈. 사진 한화 이글스 한화는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 경기에서 9-3으로 이겨 4연..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5차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무사 1루 한화 하주석이 병살타를 치고 있다. 대전=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5.10.31/[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우리가 먼저 제안했다."KIA 타이거즈와..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3일 경기를 마친 뒤 양창섭(왼쪽)과 박진만 감독. /사진=삼성 라이온즈23일 경기를 마친 뒤 이재현(왼쪽)과 박진만 감독. /사진=삼성 라이온즈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혈투 끝에 키움 히어로즈를 제압하고 값진 위닝시리즈를 챙긴 가운데, 박진만(50) 삼..
이달 NC 합류…시즌 11경기 만에 마수걸이포[서울=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 2026.07.23.[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이 마침내 시즌 첫 아치를 그렸다. 그는 기다렸던 마수걸이 홈런..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양창섭. 삼성 제공양창섭이 나오면 삼성 라이온즈가 이긴다.양창섭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앵커] 프로야구 한화의 문현빈이 시원한 홈런포로 수천만 원 상당의 자동차를 획득하는 횡재를 얻었습니다. 문현빈에게 홈런을 맞은 KIA는 황당한 실책까지 범하며 무너졌습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3회 한화의 1아웃 주자 1루 상황, 한화 문현빈이 한가운데로 몰린 직구..
▲ 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2회말 1사 1루 한화 하주석이 2루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프로야구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우완 투수 이형범이 유니폼을 바꿔 입습니다. ..
한화는 KIA에 위닝 시리즈엔씨(NC) 다이노스 블레인 크림이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엘지(LG) 트윈스와 경기에서 5회초 3점 홈런을 터뜨린 뒤 베이스를 돌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엔씨 다이노스 제공 ‘디펜딩 챔피언’ 엘지(LG) 트윈스..
김민준 / 사진=SSG 랜더스 제공 마운드가 승부를 지탱했다. SSG가 롯데를 5-2로 꺾고 위닝 시리즈를 만들어냈다.SSG는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로써 연승에 성공한 SSG는 9위를 유지했고 롯데는..
한화 팬들에게 ‘애증의 선수’…우완 불펜 이형범과 1 대 1 트레이드붕괴된 불펜 보강 기대…KIA는 젊은 선수 위주인 내야 전력 확충마감 시한 8일을 남겨놓고 큰 트레이드가 나왔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32·왼쪽 사진)이 KIA 유니폼을 입는다. KIA와 한화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
SSG, 롯데 5-2 제압 '위닝시리즈 완성'선두 삼성은 연장 접전 끝 키움에 3-1 승리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4대 3으로 패배한 LG 선수들이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7.16 ⓒ..
삼성 김재윤. 삼성 제공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승부 끝에 웃었다. 삼성이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선발 양창섭의 호투에도 8회 동점을 허용했지만, 11회 초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2승 1패)로 마무..
'김영웅 쐐기타' 삼성, 연장 혈투 끝에 키움에 설욕전신인 김민준 6이닝 무실점…SSG, 이틀 연속 롯데에 승리[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블레인 크림이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 하주석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더이상 '동행'은 없었다. 한화에서만 15년을 뛴 '원클럽맨' 하주석(32)이 결국 트레이드로 이적한다.한화 이글스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마친 뒤 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