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극강 퍼포먼스 무색후반기 2G 모두 패전올러 | KIA 타이거즈 제공KIA 외국인 투수 애덤 올러(32)는 전반기에 특급 성적을 거뒀다. 9승5패 평균자책 2.36에 108개의 삼진을 잡아 다승 1위, 평균자책과 탈삼진에서 각각 2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올시즌 리그 최고 투수 경..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양창섭이 선발등판해 역투하고 있다./고척=송일섭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삼성 라이온즈에 승률 100% 선발투수가 있다...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NC 다이노스가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의 KBO리그 데뷔 첫 홈런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꺾고 잠실 원정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 경기 후 이호준 감독은 투타에서 제 몫을 다한 선수들을 두루 칭찬하며 승리의 공을 돌렸다.NC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한화 이글스가 위닝시리즈(3연전 가운데 최소 2승)와 함께 주중 3연전을 마무리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2차전에서 9-3으로 승리하며 2연승..
23일 키움전을 마친 김재윤. 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절체절명의 끝내기 위기에서 마운드에 오른 삼성 라이온즈 수호신 김재윤이 2⅔이닝 무실점 투혼으로 값진 역전승을 이끌었다. 지난 19일 대구 롯데전 블론세이..
LG전 7-5 승리로 2연승[창원=뉴시스] 차용현 기자 = 5일 경남 창원시 마산종합운동장 올림픽기념관 실내공연장에서 열린 'NC다이노스 2026 신년회'에 참석한 이호준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1.05.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연장 11회 접전 끝 키움 3대 1 제압-선발 양창섭, 6이닝 무실점 호투-승리 부르는 양창섭 등판시 팀 12승째양창섭과 박진만 감독(사진=삼성)[더게이트]양창섭이 마운드에 서는 날엔 어김없이 삼성 라이온즈가 이긴다. '승리 보증수표' 양창섭이 선발 등판한 삼성이 연장 혈투 끝에 최하..
6월 NC전 이후 한달만에 위닝시리즈 거둬김민준 6이닝 무실점 괴력투... 김재환 전구단 홈런롯데는 전날 자정까지 특타 훈련 불구 김민준에 2안타로 묶여SSG 투수 김민준이 23일 롯데와의 부산 사직 원정경기서 신중한 표정으로 투구하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STN뉴스] 배영수 기..
한화 왕옌청 / 사진=연합뉴스[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효율적인 투구가 앞선 등판의 아쉬움을 지웠다. 한화 왕옌청이 KIA전에서 7이닝 2실점 호투로 시즌 8승을 챙겼다.왕옌청은 7월 2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와의 원정경기에서 5..
블레인, KBO리그 데뷔 11경기 만에 마수걸이 3점포 포함 5타수 3안타 4타점 맹폭 타선 폭발NC 2연승 및 LG전 4연승 질주NC 다이노스 블레인 크림. /사진=NC다이노스[STN뉴스] 정아람 기자 | 외국인 타자 블레인의 원맨쇼를 앞세운 NC 다이노스가 연승 행진에 시동을 걸었..
하주석 이형범 1대1 트레이드 합의하주석에 관심 없다던 KIA 며칠 새 급변한 분위기왜 이런 결정 이르게 됐는지는 다음 기사에 알려드리겠습니다출처:한화 이글스(MHN 정철우 기자) 14년 원클럽맨 하주석, KIA로 이적…한화는 이형범 영입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가 23일 1대1 트..
김재윤이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가 2·3위와 승차를 더 벌렸다. 사령탑은 승리를 이끈 선수들을 두루 칭찬했다. 삼성은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주중 3연전 3차전에서 3-1로 신승..
2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한화가 9대3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이형범과 하주석의 트레이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KIA 투수들이 이형범과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갖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3/..
블레인 크림 /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새 외국인 타자의 방망이가 승부를 갈랐다. NC가 LG를 7-5로 꺾고 상대를 7연패의 늪에 빠뜨렸다.NC는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이로써 연승을 달린 NC는 7위를 ..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 23일 삼성 라이온즈전 8회 말 동점 홈런을 때려냈다. 키움 제공키움 히어로즈가 대어를 낚을 기회를 놓쳤다. 키움은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주중 3연전 3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