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이 오랫동안 몸담았던 한화 이글스를 떠나 KIA 타이거즈에서 새 출발한다.KIA는 2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정규시즌 12차전이 끝난 뒤 "내야수 하주석과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는 트레이..
▲ 하주석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참 굴곡 많은 야구 인생이 아닐 수 없다. 한화에서 KIA로 이적한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32)의 이야기다.신일고 시절 초고교급 유격수로 각광 받았던 하주석은 2012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지명을 받았다...
김한별이 인터뷰 후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잠실=심혜진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NC 다이노스 김한별이 교체 출전해 기가 막힌 수비 하나로 LG 트윈스의 추격 의지를 단번에 꺾었다. 김한별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 원정 경..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5월 손주영의 마무리 전환 계획을 발표하면서 '강팀은 마무리가 확실하다'는 지론을 폈다. 자신이 수십 년 KBO리그를 공부한 결과가 그렇다면서.염경엽 감독의 기대대로, ..
[And 스포츠]외인 리오스 방출 뒤 카라스코 영입박동원·신민재·홍창기·문보경 등주축 타선 부진… 팀 타율 6위로 주춤‘2년 연속 우승’ 타선 부활 관건될 듯카를로스 카라스코. LG트윈스 제공올 시즌 왕조 구축을 목표로 선언한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혹독한 후반기를 보내고 있다..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어려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선빈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를 대표하는 베테랑 내야수이자, 올해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역대 최다 안타에서 1위로 올라선 김선빈(37)은 요새 야구가 잘 안 돼 고전하고 있다. 특유의 정교한 타격이 나오..
[OSEN=잠실, 이대선 기자] NC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LG는 7연패 수렁에 빠졌다. 경기 종료 후 LG 선수들이 패배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3 /[email protected] [OSEN=잠실, 이대선..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SSG는 김민준이 선발 출전했다.SSG 랜더스 선발 투수 김민준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23 / fo..
NC 김한별. NC 다이노스 제공수비는 리그 누구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NC 김한별이 또 한차례 엄청난 수비로 팀을 구했다. 불펜 난조와 경기 후반 역전패, 익숙한 결과로 향하던 경기 흐름을 수비 하나로 끊었다.23일 잠실 LG전, NC는 8회말 7-5 2점차로 쫓기고 있었다. 경기 ..
[OSEN=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혈투 끝에 주중 3연전 위닝 시리즈를 챙겼다. 삼성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연장 11회 승부 끝에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주중 3연전..
[스타뉴스 | 부산=김동윤 기자] SSG 이숭용 감독(왼쪽). /사진=김진경 대기자무려 한 달만에 맛보는 위닝시리즈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SSG는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 ..
2026년 3월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하주석이 3회말 1사 후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하주석이 위기의 김선빈을 대체한다? KIA 타이거즈가 2..
[스타뉴스 | 광주=안호근 기자] '경기 땐 KIA 선수→전격 한화 이적' 이형범 "떠나기 싫은 팀이었다" 끝까지 고향팀 애착 보였다2연패보다 더 가슴 아픈 소식이 전해졌다. 돌연 동료와 헤어지게 된 KIA 타이거즈 선수단 사이에선 애절한 마음이 전해졌고 시라카와 게이쇼는 눈물까지 흘렸..
경북고가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6강전에서 가슴 뛰는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충암고를 상대로 연장(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6-5로 승리했다. 이 대회 최다 우승팀(6회)이라는 화려한 훈장을 달고 있지만, 정작 마지막 우승 이력은 52년 전(1974년)까지 거..
보스턴 레드삭스가 23일(한국시간)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이겨 팀 창단 최다 연승 타이인 15연승을 달렸다. [AP=연합뉴스] 메이저리그(MLB) 전통의 명문 구단 보스턴 레드삭스가 15연승을 질주하면서 80년 전의 찬란한 역사를 현재로 불러냈다. 한국 배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