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시작에 이강인이 있었다면, 마무리에는 체코전의 MVP 황인범이 있었습니다. 해외 언론은 어제까지 치러진 조별리그 16경기를 분석해 '베스트 11'에 황인범을 선정했는데요. 쟁쟁한 선수들 사이에서 한국을 넘어 유일한 아시아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조해언 기자입니다.[기자]0대 1..
[앵커]체코전에서 우리 축구대표팀이 터뜨린 첫 골, 그 시작에는 이강인 선수가 있었습니다. 스포츠 데이터 분석에서도 지금까지 이강인은 월드컵 최고의 '패스 마스터'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금요일 멕시코전에서도 이강인의 패스를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윤정환 기자입니다.[기자]패..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한국과 멕시코 간 조별리그 경기에 초청받았다.FIFA는 17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윤수진 씨가 오는 19일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한국, 멕시코의 경기 초청을 수락해 매우 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비공개 훈련 도중 정체불명의 드론이 훈련장 상공에 나타나면서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다행히 전술 훈련이 시작되기 전에 상황이 정리돼 전력 노출 등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한국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
전술 훈련 전 준비운동 과정에서 포착추락한 뒤 자취 감춰…“전술 유출 없어”대한민국 대표팀, 멕시코전 앞두고 맹훈련 -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 등 선수들이 15일(현지 시간) 멕시코를 상대로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앞두고 멕시코 과달라하라 ..
▲ ⓒ연합뉴스▲ multi rotor uav drones aerail[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굳게 닫혔던 홍명보호 훈련장에 의문의 드론이 떴다. 다행히 전술 노출은 없었다. 누구의 어떤 드론인지 알 수 없는 상황. 멕시코 현지 경찰이 불법 드론 출현을 두고 조사에..
사진=홀란 SNS[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엘링 홀란도 인정한 리오넬 메시다. 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메시는 이날 알제리를 상대로 ..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가볍게 뛰며 몸을 풀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사포판=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의 훈련장에 정체불명의 드론이 출현하는 소동이 벌어졌다.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 1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 전 선수들에게 지시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뉴시스 비공개 훈련에 임하던 홍명보호의 훈련장에 정체불명의 드론이 나타났다. 다행히 곧바로 격추되면서 대표팀의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다. ..
[사진] 터커 데이비슨.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10승을 거둔 터커 데이비슨이 트리플A 무대에서 고전했다.리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에서 뛰고 있는 데이비슨은 17..
리코스포츠에이전시 제공 리코스포츠에이전시 제공[OSEN=이후광 기자] KBO 신인드래프트 대신 미국행을 택한 ‘덕수고 오타니 쇼헤이’ 엄준상(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벌써부터 미국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덕수고등학교 유격수 엄준상이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유니폼을 입었다. 소속..
일본인 메이저리거 오타니 쇼헤이. [AFP=연합뉴스]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오타니 쇼헤이(32)가 18일 열리는 탬파베이 레이스전에 예정대로 선발 등판할 거라고 밝혔다'고 17일(한국시간) 전했다. 오타니는 지난 12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서..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17일(한국시간)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전 1회초 희생플라이를 쳐내고 있다. 애틀랜타ㅣAP뉴시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출신 빅리거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선후배간 맞대결이 비로 하..
중견수 트레이드 나섰지만 김호령에 관심 두지 않았던 한화공격력 향상이 일시적인 것이 아님을 증명한 김호령시즌 후 열리게 될 FA 시장에서 한화는 김호령을 노릴 것인가출처:KIA 타이거즈(MHN 정철우 기자) 한화 이글스는 중견수에 약점이 있는 팀이다. 이용규가 팀을 떠난 이후 외국인 선..
와일드 카드… 메이저대회 15회 우승“비너스 이모와 함께 경기하면 좋겠다”큰 딸 말에 45세 세리나 4년만에 복귀세리나(왼쪽)와 비너스 윌리엄스가 2016년 윔블던 여자복식 정상에 오른 뒤 우승컵을 든 채 활짝 웃고 있다. AP 뉴시스역대 최강으로 꼽히는 윌리엄스 자매가 올해 윔블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