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대 데뷔전에서 눈부신 호투를 펼친 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 페덱 선수는 '텍사스 카우보이'를 연상시키는 패션으로도 화제가 됐죠. 원래 팔에 '사자 문신'을 새길 정도로 사자를 좋아했다며 '사자 군단' 삼성을 우승으로 이끌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배정훈 기자가 전합니다. ..
후반기 들어 잠잠했던 KIA 김도영 선수의 홈런포가 보름 만에 폭발했습니다. 국내 최고 투수 키움 안우진을 상대로 시즌 28호 홈런을 터뜨려 홈런 공동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한화 이글스 고졸루키 외야수 오재원(가운데)이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팀 간 9차전에서 5회말 결승 2타점 2루타를 기록했다. 사진 한화 이글스(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안방에서 ..
한화 오재원이 5회말 역전 2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한화 문현빈이 1회말 홈에 슬라이딩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대전=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에게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패한 아쉬움을 8연패로 갚았다.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
▲ 한화 오재원 ⓒ 한화 이글스▲ 한화 노시환 ⓒ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여름맞이 워터쇼가 펼쳐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한화 타자들이 '물폭탄'을 떨어트렸다. 장단 11안타로 역전극을 연출하면서 홈 팬들에게 시원한 승리를 선물했다. LG는 2018년 8월 이후 8년..
LG 트윈스가 또 졌다. 어느덧 8연패다. 한화 이글스에 무릎을 꿇으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하지 못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김경문 감독의 한화에 4-8로 패했다.이로써 8연패 늪에 빠진 LG는..
▲ 대전전적(24일) L G 000 030 100 - 4 한화 100 070 00X - 8 △ 승리투수 = 장유호(2승) △ 패전투수 = 임찬규(9승 4패) (서울=연합뉴스)
[뉴스데스크]◀ 앵커 ▶프로야구 한화에서만 14년간 활약한 내야수 하주석 선수가 어젯밤 KIA로 깜짝 트레이드가 됐는데요.불안한 수비로 고민이 컸던 KIA는 어제도 실책이 이어지자, 경기 도중 트레이드를 추진하는 승부수를 던졌습니다.김태운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고교 시절 최고 내..
[앵커]한화에서 15년, 그런데 오늘은 KIA 하주석으로 새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어젯밤 트레이드 발표에 야구팬들이 정말 깜짝 놀랐는데요. KIA와 한화가 하주석과 이형범을 맞바꾼 트레이드는 딱 사흘 만에 그것도 비밀리에 성사됐습니다.그 막전막후를 홍지용 기자가 살펴봤습니다.[기자]지난..
삼성 페덱.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 후반기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두 경기 연속 호투를 펼쳤다. 페덱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87개의 공을 던져 6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2실점..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압도적인 타선 지원 속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KBO리그 데뷔 후 두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와 승리투수 요건을 완성했다.삼성은 24일 2만3750명 만원 관중이 들어찬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두산의 경기. 4회 투구를 마치고 강민호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삼성 페덱.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4/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두산의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삼성 페덱..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김도영(23·KIA)이 시즌 28호 홈런을 터뜨렸다.김도영은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1-4로 뒤진 5회말 좌월 솔로홈런을 쳤다. 키움 선발 안우진 상대로 볼카운트 3B-1S에서 5구째 시속 153㎞ 직구가 ..
2026년 4월 30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5회말 2사 후 연속 안타를 맞고 3실점하며 동점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임찬규가..
카스트로와 연속 타자 홈런 기록[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이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수비를 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2026.07.24.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