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추신수. 사진=김두홍 기자 [email protected] “평생 야구와 함께할 운명인가 봐요.” 2024년 9월30일. 프로야구 SSG의 정규시즌 최종전(키움전)이 열린 인천 랜더스필드. 뜨거운 함성이 한 곳을 향했다. 대타로 타석에 선 추신수였다. 미국 메이저리그..
1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KBO리그 데뷔전에서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한 크리스 페덱.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가 메이저리그(MLB) 통산 49승을 합작한 외국인 원투펀치를 앞세워 후반기 선두 수성에 나선다. 에이스의 이탈을 빠르게 메우며 12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승부수..
[클로즈UP] ‘주말부부’ 하주석♥김연정 결혼식...한화 김승연 회장도 화환으로 축하![스포츠서울 | 강명호 기자] 한화 이글스 프랜차이즈 스타 내야수 하주석이 기아로 전격 트레이드됐다. 따라서 ‘주말부부’로 살아야하는 처지에 놓였다. 함께 주목 받는 건 역시 한화 이글스 ‘스타 치어리..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삼성 우완투수 양창섭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키움이 하영민이 선발투수로 나섰다. 2026.07.23. /사진=강영조 cameratalks@23일 경기를 마친 뒤 양창섭(왼쪽)..
곽빈. 두산베어스 제공두산 최민석. 두산베어스 제공투수 출신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22일까지 KBO리그에서 유일한 3점대 팀 평균자책(3.84) 팀이다. 빈약한 타선을 투수력으로 만회하면서 5강을 경쟁 중이다. 그 중심에 토종 원투펀치가 있다.우완 강속구 투수인 곽빈은 두산의 에..
첫 홈런포 직후 무관심이 너무 길어진 NC 블레인 눈치를 살피는 박민우. 잠실=박재만 기자[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진짜 독하다 독해. 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 거야.KBO 리그 데뷔 첫 홈런포를 터뜨린 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블레인이 끝내 축하를 받지 못한 채 1루 미트를..
[OSEN=잠실, 지형준 기자]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곽빈,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5회초 수비를 마친 두산 곽빈이 미소짓고 있다. 2026.07.02 / [email protected]...
유일한 토종 에이스, 구창모여서 더 반가운 7이닝+107개믿음의 에이스냐, 반전이 필요한 외국인 투수냐. NC 다이노스 구창모와 SSG 랜더스 해치가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자존심을 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객관적인 지표에서는 구창모가 한발 앞선..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1군 복귀전을 치른 배찬승. 고척=김수민 인턴기자"형들이 빨리 와서 공 던지라고 하더라고요."좌완 파이어볼러 배찬승(19·삼성 라이온즈)이 24일 만에 1군 마운드로 돌아왔다.삼성은 배찬승을 향한 기대가 크다. 총력전을 ..
▲ 박해민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2020년 6월 이후 6년 1개월, 날짜로는 2218일 만에 7연패 수렁에 빠졌다. 2위 KT와 1.5경기 차, 1위 삼성과는 4.0경기 차로 간격이 벌어졌다.전반기 막판까지 선두를 지켰고, 후반기를 삼성과 경기 차 없는 2위로..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서 호투를 펼쳤다./한화 이글스 제공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연장까지 이어진 접전에서 삼성라이온즈가 집중력을 바탕으로 승리를 거둬, 연패 없이 6할 승률을 지키며 1위를 질주했습니다.7월 23일 저녁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연장 11회 초 보여준 승리 의지를 바..
KT 로건. KT 제공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가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롯데는 나균안, KT는 외국인 투수 로건을 앞세워 기선 제압을 노린다.KT는 로건을 앞세워 후반기 상승세를 이어가려 한다. 당초 로건은 22일과 23일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
양우진 프로필 사진./LG 트윈스LG 트윈스 양우진./LG 트윈스 [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비록 선배의 부상 때문이지만 LG 트윈스 '초대형 신인' 양우진이 마침내 1군에 콜업됐다. 향후 어떻게 기용될까. LG는 23일 경기를 앞두고 장현식을 말소하고 양우진을 콜업했다. 우측..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김한별이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8회말 1사 만루 위기에서 다이빙캐치로 안타성 타구를 잡아 병살 플레이로 연결했다. NC가 7-5로 승리, 경기 후 김한별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orang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