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고척돔에서 열리는 KBO리그 삼성과 키움의 경기. 원태인, 페덱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삼성 후라도.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3/23일 고척돔에서 열리는 KBO리그 삼성과 키움의 경기. 동료들과 함께 몸을 풀고 있는 삼성 후라도.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원클럽맨' 하주석이 KIA 타이거즈로 깜짝 트레이드됐다. 사진은 지난 7일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3회초 2사 만루 상황 한화 하주석이 2타점 안타를 치고 기뻐하는 모습./사진=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
“고향 팀이다 보니 잘하려고 욕심을 많이 부렸다. 계속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이형범(한화 이글스)이 KIA 타이거즈 구단 및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이형범은 23일 KIA 공식 영상 채널 ‘KIA 타이거즈 TV’를 통해 KIA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KIA 동료들과 작별 ..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웰스,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8회말 1사 만루에서 LG 오지환이 병살타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3 /su..
채널A‘부동의 에이스’ 장수영이 흔들이자 박민서, 송아가 잇따라 구원 등판했다.채널A ‘야구여왕2’의 블랙퀸즈가 해머스스톰을 상대로 한 시즌 두 번째 경기에서 초반 고전을 딛고 역전에 성공해 ‘도파민 샤워’를 선사했다.23일 방송된 채널A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 3회에서는 원년 멤..
패배한 LG 선수들 LG 트윈스가 6년 만에 7연패 늪에 빠지며 최대 위기를 맞았다. 단순한 패배 수치를 넘어, 마운드의 축을 잡아줘야 할 외국인 투수의 흔들림과 위기 순간 더그아웃 중심을 잡아줄 베테랑의 부재가 더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LG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
▲ 롯데 자이언츠 야수들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기 시작부터 또 고꾸라지고 있다. 역시 문제는 공격력이다. 특타까지 진행하는 충격요법을 사용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롯데는 올해 시범경기를 단독 1위로 마치며 정규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특..
23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키움의 경기. 4회 삼성 선발 양창섭이 키움 안치홍의 강습타구에 맞았다. 그라운드에 쓰러진 양창섭.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3/[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 같았다...
30일 고척 LG 트윈스전에 등판해 호투한 안우진. 사진=키움 히어로리그를 대표하는 두 에이스가 광주에서 정면 승부를 펼친다. KIA 타이거즈는 외국인 에이스 네일을, 키움 히어로즈는 우완 에이스 안우진을 앞세워 2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주말 3연전 첫 경기 기선 제압에..
2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한화가 9대3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이형범과 하주석의 트레이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KIA 투수들이 이형범과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갖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3/..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프로야구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5회초 1사 1루 임지열을 파울프라이로 처리한 임찬규가 1루수를 보며 웃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email protected] /2025.07.08/믿을 건 결국 토종 에이스다. 7..
역투하는 LG 장현식. (서울=연합뉴스)LG 트윈스의 오른손 투수 장현식이 오른쪽 팔꿈치를 다쳐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LG 구단 관계자는 23일 "장현식은 최근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 검진을 한 결과 굴곡근 염좌 진단이 나왔다"며 "2주 후 재검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현식은 ..
[앵커] 프로야구 한화의 문현빈이 시원한 홈런포로 수천만 원 상당의 자동차를 획득하는 횡재를 얻었습니다. 문현빈에게 홈런을 맞은 KIA는 황당한 실책까지 범하며 무너졌습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3회 한화의 1아웃 주자 1루 상황, 한화 문현빈이 한가운데로 몰린 직구..
올 시즌 제구 난조 속 평균자책점 12.38로 '부진'이달 초 일본으로 떠나 훈련…26일 귀국 예정[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한화 김서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4.23..
류현진 | 한화 이글스 제공지난달 11일 KIA전 승리 이후 4G 호투에도 불펜 난조 V 날려 ML 진출 전 ‘소년가장’ 데자뷔 1987년생 류현진(한화)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만 39세, 프로 데뷔 후 21년을 뛰면서 몇 차례 어깨, 팔꿈치 수술을 받은 선수라고는 믿기 힘든 활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