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한화 치어리더 김연정이 하주석에게 박수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아내와 집에선 같은 편이지만 야구장에선 적이다.” 하주석(32, KIA 타이..
키움 안치홍./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창피하고 자존심 상했다".키움 히어로즈가 지겨웠던 호랑이 징크스를 풀었다. 2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8-5로 승리했다. 전날까지 올해 9전9패였다. 작년까지 포함하면..
경기 전 화이팅하는 한화 선수들, 사진 : 김민성 기자[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5회말 빅이닝이 결정타였다.한화이글스는 7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8-4로 재역전승을 거뒀다.특히 후반기 시작과 함께 이어진 ..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두산의 경기. 6회 투구를 마치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삼성 페덱.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4/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두산의 경기. 2회초 2사 1루. 이재현 2..
5회말 타자일순하며 7득점... 승부 뒤집은 빅이닝노시환 3타점·오재원 결승 2루타, 중심타선 폭발LG, 5회 와르르 무너지며 2018년 이후 첫 8연패24일 한화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 홈경기에서 8-4 역전승을 거뒀다. (▲한화 오재원 ..
삼성 페덱. 삼성 제공"우리는 한 팀이니까."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카우보이 정장'을 포기한 의외의 이유가 공개됐다. 경기 전 관계자를 통해 들은 이야기는 "(혼자) 튀기 싫어서"였지만, 경기 후 본인에게 직접 들은 이유는 '진국'이다. "팀원들과 같이 움직여야 하기..
페덱, 두 번째 등판도 QS 호투KBO 데뷔 두 경기서 ‘2승’“제구 잘됐다. 끝까지 침착함 유지했어”“덥기는 덥다. 선풍기 하나 사야겠다”삼성 페덱이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스포츠서울 | 잠실=..
최정(SSG랜더스)이 시즌 아웃됐다. SSG에겐 너무나 뼈아픈 소식이다.SSG 관계자는 “최정이 국내외 전문 의료기관에서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 고관절에 돌출된 뼈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는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이어 “그동안 보존적 치료를 받았으나 증상이 충분..
24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한 삼성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김하진 기자] 데뷔전을 앞두고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야구장에 출근해 눈길을 끌었던 삼성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자신의 루틴을 지키지 않고도 호투를 선보였다.페덱은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새 외국인투수 오스틴 보스가 경기전 프로필 촬영을 하고 있다./잠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6주 대체 외인으로 올 선수가 아닌데. 삼성 라이온즈가 거물급..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의 안정적인 투구와 초반 흐름을 바꾼 류지혁-이재현의 플레이를 승리 요인으로 꼽았다.삼성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장단 17안..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한화의 PO 1차전. 한화 하주석과의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치어리더 김연정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5.10.18/[광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아내, 이제 내 적이다. 집에서는 같..
-SSG, NC 7대 3 꺾고 3연승 달성-선발 해치, 6이닝 2실점 시즌 2승-NC 구창모는 5이닝 5실점으로 3패토마스 해치(사진=SSG)[더게이트]초반에 잡은 승기를 놓치지 않았다. SSG 랜더스가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의 호투와 찬스마다 집중력을 발휘한 타선의 힘을 앞세워 NC..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감독님께서 한창 카리스마 있으셨을 때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다. 신인 때로 돌아간 느낌을 받는다."한화 이글스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된 베테랑 우완 이형범이 10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 옛 스승과 가을야구를 이뤄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이형범은 24..
한화 이형범. 사진제공=한화 이글스한화 이형범이 24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대전=권인하 기자한화 이글스 이형범. 사진제공=한화 이글스[대전=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내가 있던 팀을을 제치고 가을야구 하고 싶다."이번이 자신의 프로 4번째 팀이다. 마지막 팀이길 바라는 마음이다.NC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