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삼성 오스틴 보스 2026.07.23 /[email protected][OSEN=대구, 손찬익 기자] "단독 선두를 달리는 삼성 라이온즈의 일원이 돼 정말 영광이다".아리엘 후라도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 계약을 ..
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 IS포토"한국에서 '더 보스(The Boss)'가 되겠습니다."삼성 라이온즈의 후반기 새 외국인 투수의 이름은 보스다. 이름만 들어도 'Boss'가 생각나는 강렬한 포스. 새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Austin Voth)'는 이름처럼 한국에서 'T..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SSG 랜더스 경기가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SSG 최정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고관절 만성통증에 시달리는 최정이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156km/h까지는 던지고 싶다. 아프지 않으니까 원하는 대로 몸이 움직여지는 느낌이다."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투수 원종현은 만 39세인 올해 '에이징 커브'를 비웃는 구위를 뽐내고 있다. 지난 18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153km/h의 패스트볼을 선보..
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하주석이 9회초 1사 1,3루서 채은성의 땅볼때 홈을 밟은 문현빈과 환호하고 있다./마이데일리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23일 맞트레이드된 하주석(왼쪽)과 이형범. /사진=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시즌 중 트레이드 마감(7월 31일)을 8일 앞두고 결단을 내렸다. 두 구단은 지난 23일 투수 이형범(32·KIA→한화)과 내야수 하주석(32·..
“한화 이글스에서 보낸 시간은 제 야구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페이지로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하주석(KIA 타이거즈)이 한화 구단 및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했다.하주석은 24일 개인 SNS에 “안녕하세요. 하주석입니다”라..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연패가 길어지고 있다. LG는 최근 7연패 수렁에 빠져 있다. 후반기 승리가 없다. LG는 후반기 KT에 4전패, NC에 2패를 당했다. 1위 삼성에 4경기 차이로 멀어졌다. 연패 탈출이 시급하다. 3위로 밀려난 LG는 4위..
▲ 하주석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마음이 참 복잡합니다"KIA 타이거즈 하주석은 24일 SNS를 통해 한화 이글스를 떠나게 된 심경을 밝혔다. 하주석의 작별 인사에는 고마움과 미안함이 가득 묻어났다.하주석은 지난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의 ..
‘불펜 불안’ 한화, 이형범 영입으로 가을야구 진출 승부수박찬호 공백 여전한 KIA, 하주석 멀티 능력 기대KIA 유니폼을 입는 하주석.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23일 늦은 밤 전격 실시된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와 내야수 하주석(32)과 투수 이형범(32) 맞트레이..
▲ 한 차례 2군행 이후 놀라운 타격 반등을 보여주며 한화의 위안으로 자리 잡은 오재원 ⓒ한화이글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의 1라운드 전체 3순위 지명을 받은 오재원(19)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시즌을 보내고 있었다. 시범경기까지만 해도 좋은..
[OSEN=박준형 기자] 한화 하주석 2026.04.30 / [email protected][OSEN=손찬익 기자] "팬 여러분, 죄송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했다".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를 떠나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게 된 내야수 하주석이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 카를로스 카라스코[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디펜딩 챔피언'의 고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LG는 여전히 후반기 들어 1승도 건지지 못하고 있다.LG가 끝내 7연패 수렁에 빠졌다. LG는 지난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5-7로 역전패를 당하면서 연패 탈출에..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향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미국 메이저리그(MLB) 통산 112승을 거둔 베테랑인 만큼 압도적인 구속보다 안정적인 메커니즘과 뛰어난 커맨드를 앞세워 KBO리그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발휘할..
김재윤이 7월 9일 대구 LG 트윈스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1위 할 것 같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와 마무리 김재윤(36)이 1위-1위에 도전한다. 정규시즌 우승 및 구원왕을 의미한다. 정규시즌 우승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