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찬희와 박진만 감독./삼성 라이온즈[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특급 루키' 장찬희가 1군 복귀 초읽기에 들어갔다. 2007년생 오른손 투수 장찬희는 해원초(해운대리틀)-센텀중-경남고를 졸업하고 2026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29순위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마..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삼성 선발 원태인이 호수비에 고마운 마음을 표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5/[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6)이 지긋지긋했던 '5이닝 잔혹사'를..
한화 소속 당시 김기중의 투구 모습. IS 포토상무 야구단 투수 김기중(24)이 이물질 부정투구 단속에 적발됐다.김기중은 25일 경기도 고양 국가대표 훈련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2군) 고양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2-4로 뒤진 4회 말 수비를 마치고 심판진으로부터 ..
LG 트윈스 박해민이 25일 한화전서 8연패를 끊은 뒤 밝게 웃으며 인터뷰를 하고 있다. 대전=권인하 기자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1회초 무사 1루 박해민이 선제 2점홈런을 치고 환호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의 반등투 속에 두산 베어스를 제압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삼성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전을 4-1로 승리했다. 3연승을 질주한 삼성은 주말 위닝시리즈..
이범호 감독과 양현종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OSEN=광주, 이선호 기자] "양현종이 고맙다".KIA 타이거즈가 화끈한 홈런쇼를 펼치며 연패에서 벗어났다.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간 11차전을 9-5로 승리했..
소형준 / 사진=kt wiz 제공 거침없는 상승세가 계속됐다. KT가 롯데를 6-1로 꺾고 9연승을 달렸다.KT는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6-1로 승리했다. 이로써 53승2무35패로 2위를 지킨 KT와 달리 롯데는 4연패에 ..
KIA 타이거즈 하주석이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수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첫 타석부터 1타점 2루타에 득점까지. KIA 타이거즈 이적생 하주석(32)이 이적 후 첫 타석부터 1타점 2루타를 치고,..
▲ 한화의 새 외국인 투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좌완 브루스 짐머맨 ⓒ한화이글스▲ 김경문 감독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석 달 동안 승리가 없던 윌켈 에르난데스가 떠난 자리에 들어온 브루스 짐머맨이 26일 대전 LG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한화의 재..
LG 박해민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길고 길었던 연패가 방망이의 힘으로 끝났다. LG가 한화와의 난타전 끝에 8연패에서 벗어났다.LG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53승40패로 3위를..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가 혈투 끝에 8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투수들의 부진을 모처럼 터진 타선의 활약을 앞세워 메울 수 있었다.LG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10차전에서 ..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무더운 날씨에 부산까지 내려온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 KT 위즈가 7년 만에 9연승을 달리게 됐다. KT는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6-1로 승리했다. 이로써 KT..
사진출처=중계화면 캡처[광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끝까지 발을 떼지 못한 나성범.KIA 타이거즈는 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9대5로 승리했다. 3연패 탈출.선봉에 캡틴 나성범이 있었다. 나성범은 1회 박준현을 상대로 선제 스리런포를 날리며 기세를 가져왔다..
이숭용 감독. / OSEN DB[OSEN=인천,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투타의 완벽한 조화를 앞세워 4연승을 달렸다. SSG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 선발 김건우가 안정적인 ..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삼성 3회초 1사 2,3루에서 구자욱의 3루타 때 역전 득점을 한 김지찬과 김성윤이 박진만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