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DB[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시즌 13차전 맞대결을 한다. 한화는 NC에 올 시즌 상대 성적 3승 9패로 열세다. 한화 최근 5연승을 달리다 10일 인천에서 SSG 랜더스에 3-4 한 점 차로 패배했..
▲ 11일 광주 SSG전을 앞두고 퇴원해 선수단과 다시 만난 김도영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비골 골절로 수술을 받은 KIA와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핵심 타자 김도영(23·KIA)이 건강하게 퇴원했다. 큰 수술은 아니었던 만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에는 큰 영향..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번트를 대다 코를 다쳤다. 얼굴을 수건으로 감싸고 괴로워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이 돌아왔다. 김도영은 11일 광주..
'구단 ESG 경영' 일환으로 부산교육청과 공동주최그림과 줄넘기 부문으로 저·고학년으로 나눠 진행4개 부문 3명씩 총 12명 수상자 선정할 예정롯데 자이언츠가 지난해 부산지역 초등학생 대상의 ESG 그림 대회를 진행하던 모습. /사진=롯데 자이언츠[STN뉴스] 배영수 기자┃롯데 자이언츠..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와 롯데의 경기. 타격 훈련을 하고 있는 롯데 전준우.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3/[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9위로 추락한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롯데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선두 K..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삼성 우완투수 페덱이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기아타이거즈 경기 3회초 카스트로를 몸에맞는 볼로 출루시키고 있다 . 2026.07.30. /사진=강영조 cameratalks@삼성 2번타자 박승규가 6일 잠실야구..
-9월 12일(토)부터 14일(월)까지 3일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유소년·여자야구 스페셜 매치 및 KBO 리그 출신 코치들과 함께하는 야구 클리닉 개최-대학야구 스페셜 매치, 4개 연합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 경쟁지난해 9월 고척돔에서 열린 ‘2025 KBO 아마추어 베이..
크리스 페덱 인스타그램 캡처[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이 이번에도 ‘피자 파워’를 발휘할까.페덱에게 선발 등판 전날 빼놓을 수 없는 특별한 루틴이 있다. 바로 피자 한 판을 먹는 것이다.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경기 당일 마운드에..
[OSEN=부산,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 / [email protected][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전날 3-16의 대패 여파를 씻어낼 수 있을까.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K..
코뼈 골절 수술, 훈련 및 경기 복귀 시점은 미정…1군 엔트리는 유지KBO 전강위 "의료진 소견 바탕으로 종합적 판단"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지난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전에 앞서 롯데 구단이 마련한 시구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 팬에게 롯데 포수 유강남이 시구 기념구를 전달하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어린이 팬들을 초청해 야구장..
10경기 ERA 1.41... 타 구단 팬들 "말도 안 된다, 미국 가줘"아빌라 SSG에 "청라돔까지 2년 더" 먼저 '러브콜'SSG 팬들 대단히 흐뭇... 추후 구단 '화답의 규모'도 주목'10G ERA 1.41'의 괴물같은 성적을 기록 중인 SSG 랜더스의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
일본 스포츠계도 86세를 일기로 별세한 일본프로야구의 전설 장훈 해설위원을 추모했다.장훈 위원이 뛰었던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현지시간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주니치 드래건스와 홈경기를 치르기 전 전광판에 장 위원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선수단, 팬과 함께 전설의 야구인을 기렸다..
2026년 5월 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NC 박민우가 3회초 무사 1.2루서 1타점 2루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도루왕? 황성빈(29, 롯데 자이언츠)은..
▲ 지난해 이상의 호성적으로 KBO리그 최정상급 투수로서의 입지를 완전히 굳힌 라일리 톰슨 ⓒNC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NC는 창단 이후 외국인 선수를 비교적 잘 뽑는 것으로 명성을 날렸다.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타 팀에 비해 성공률이 높고 여기에 대박을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