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로 이적한 이형범이 25일 대전 LG전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스포츠경향 대전 | 이정호 기자] 지난 25일 프로야구에서 시즌 중 트레이드된 KIA 내야수 하주석(32)과 한화 투수 이형범(33)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틀 전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유니폼을 갈아입은..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불펜의 한 축을 책임지던 좌완투수 곽도규가 부상으로 이탈했다.1년여 재활을 거쳐 복귀한 지 불과 두 달여 만에 다시 전력에서 빠지면서 KIA의 고민도 깊어졌다.KIA는 2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
한화 이글스 소속 시절 김기중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이제껏 없던 첫 사례가 나왔다. 국내 프로야구에서 이물질 부정투구로 퇴장 조처가 내려진 것이다.상무 소속 투수 김기중은 25일 경기도 고양 국가대표 훈련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
키움 데이비슨. 키움 히어로즈 제공SSG 아빌라. SSG 랜더스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에서 ‘대진운’은 따로 없다. 10구단 144경기 체제에서는 어느 팀과도 한 시즌 16경기를 치러야 한다. 선택할 수도 피할 수도 없는 게임이지만, 누구라도 한 번쯤 ‘대진..
2026년 6월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드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박준현이 5이닝 2실점 투구를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박)준현이는 위에서 아래..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결국 또 하위타순이 문제였다. 롯데 자이언츠가 무사 만루라는 결정적인 찬스를 놓치면서 4연패의 늪에 빠졌다. 올라갈 듯 좀처럼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 롯데는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
▲ 윤동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도 가야하는데, 도무지 살아날 조짐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의 부진이 심각하다.윤동희는 지난 2023시즌 107경기에서 111안타 2홈런 41타점 타율 0.287 OPS 0.687로 활..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1회초 무사 1루 박해민이 선제 2점홈런을 치고 환호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5/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1회초 무사 1루 박해민이 선제 ..
원태인이 7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 공을 던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드디어 나에게도 운이 오나'라는 생각이 가장 컸다"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 오랜만에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그동안 잘 던지면 ..
OSEN DB[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2이닝 만에 강판됐다. 5-4로 앞선 상황에서 퀵후크였다. 류현진은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1회초 톱타자 홍창기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다. 이어 박해민과 승..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3회초 2사 3루 삼성 구자욱이 투런포를 터뜨린 이재현을 반기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3회초 2사 3루 삼성 구자욱이 투런포를 터뜨린 이재현을 반기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25일 잠실구장에서..
LG 박해민이 25일 대전 한화전 1회초 첫 타석에서 선제 투런 홈런을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LG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대전 | 이정호 기자] LG 캡틴 박해민이 8연패 탈출의 선봉에 섰다.박해민은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2번 중견수로..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승리한 한화 채은성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4.23/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캡틴'이 이제 돌아올 수 있을까.채은성(36·한화 이글스)은 5월6일 좌측 쇄골 염..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두산의 경기. 삼성이 두산에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페덱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박진만 감독.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선두 삼성 라이온즈가 우승을 향해 강력한 ..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이 부활한 삼성라이온즈가 3연승과 함께 선두를 굳게 지키며 여름에 강한 사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였습니다.2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 2번째 맞대결에서 삼성은 6이닝 1실점 퀄리티스타트를 선보..